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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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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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레비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나도 고운 얼굴의 배우들..
월화에 하는 대하사극 '자망고?ㅋㅋ' 에서 박민영이나 정려원도 그렇고
정려원은 분칠을 좀 많이 한것 같긴 하더라만..
눈으로 보고 있는데도 민들래 향이 피어오르는 듯 하다.
로션하나 바꿔보면 되려나?
이 달 표면 같은 내 피부는 어쩐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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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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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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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은, 시간 쥑이네 걍~(월요일 먼데이 Monday 지겹다 지겨워 아주그냥 지겨워)2009-04-27 12:19:31
  • windows 7이 vista보다 가볍다는 말 누가 꺼낸건지.. vista가 더 가벼운것 같은데. 다들 슈퍼컴퓨터만 쓰시나요?(Windos7 Vista 메니악)2009-04-27 16:30:36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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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을 끊던가 해야지 이 지름신 큰일이야. 한 동안 잠잠한가 싶더니 오늘 메일이 와서 보니 어제 나도 모르게 그만, 화장품과 향수를 질렀더군. =_=;(베르사채 사천만땡겨죠)2009-04-24 14:58:30
  • 비온다 비온다 비온다… 나무의 꽃은 다 져가고.. 이젠 가슴에 꽃이 피어가는군아~ 안면도 꽃 축제 가고프다..2009-04-24 20:47:03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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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 간신히 턱걸이 ㅋ2009-04-23 08:10:40
  • 오늘 영화 볼까 하는데. '엑스맨 탄생: 울버린' 잼있을래나. 3편까진가 다 본것도 같은데 예고편에서 휴잭맨이 이전 스토리를 모르는, 본 사람이나 안본사람이나 따지지도 않고 봐도 좋을 거다라는데.. '그건 다~ 영화 홍보를 위한 말일뿐이겠지?'(엑스맨 영화 칼퇴근)2009-04-23 16:59:42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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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도 참 숨가쁘게 지나간것 같아. 매일매일이 이렇다면 얼마 있지 못해서 증발해 버릴 것 같은데.. 봄날에 날씨도 좋구 어디론가 날아가버리고 프다.(봄 여름 가을 겨울)2009-04-22 20:37:24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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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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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아픈건지, 어젯 밤 그리고 그 전날 밤.
너무나도 많은 꿈을 꿨어.
어제는 두어개 꿈을 꾼거 같은데.
꿈이 무섭거나, 안좋은 꿈인걸 알기에 깨곤하는데.
두 세번을 깨어도 자면 다시금 이어서 꿔지는 이 악순환.

오늘 새벽에 꾼 꿈은.. 나름대론 달콤한 꿈이었는데.
여친이랑 아주 큰 놀이 동산에..
얼마나 잘 꾸며놨던지. 고가도로를 타고 내려다보이는 모습이 정말 넓은 평원의 꿈동산이라고나 할까.
그런 곳에 입장료가 천원 이었던가 둘이서 들어가자 마자 빙글빙글 돌면서 위아래로 요동을 치는 놀이기구를 타다가 아침 알람소리에 깨었는데... 나름 좀 아쉽기는 하더라.

그 전날 밤엔 자다가 몇번을 깨었는지 몰라..
밤 11시 좀 넘어서 잠든것 같은데 처음 그 꿈에서 깨었을 때 시계를 보니 1시였었나.
좀 늦는다 싶으면 2시까지도 잠을 이루지 않고 있던 시간이라 그 전에 자다가 ..
자자마자 바로 꿈을 꿨다는 것에 대해 조금은 놀랍기도 했었고.
그렇게 새벽에 대여섯번은 깨었나봐.
문제는 계속 이어지는 꿈 때문에 힘들었어.
무슨 꿈이었는지조차 기억은 나질 않지만, 내가 그렇게 여러번 깰 정도였으면 그다지 좋은 꿈은 아니었을..

흔히들 꿈자리가 사납다고들 하지..
종종 내 꿈은 소름이 끼칠정도로 정확히 맞는적이 있거든.
물론 그건 대부분은 집에 안좋은일로 이어지곤 했지.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회사에서 어찌나 일이 답답하던지.
한숨이 절로 나오고 머리도 아프고.
짜증도 내고..

그렇게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다 갔다..
오늘 밤엔 좀 편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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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느낌/시네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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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디어리 (Incendiary, 2008)에 주연으로 나온.
영화 첫 부분에선 가정을 굳건히 지키는 아내에서 밤이되고나선 금새 뒷전의 여자로 태어나게 되던.
도도하면서도 단아한게..
나름 끌리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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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느낌/시네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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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입부에서의 정사신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지만,
사실상의 이야기는 1시간여가 지난 부분부터 시작인듯 했다.
간만의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도 보았고.

한나 슈미츠 (케이트 윈슬렛)
'네가 골라, 난 너랑 같은거 먹을게.. '
    마이클과 떠난 자전거 여행에서 문맹인 한나가 메뉴판을 내려놓으며 한 대사...
    한나가 문맹임을 알게된 가슴아픈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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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법대생이 된 마이클이 재판에 참관했다가 다시금 우연히 한나를 만나게 되지만,
누명으로 뒤덮여진 한나의 무죄를 알고 그를 헤어나게 할 수 있음에도 말하지 않고 참아야했던건.
누명으로 덮어야만 했던 그 맘을 알기 때문이었을텐데..
그 신에선 좀 말해버리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간절했었기도 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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