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03/31 금(今) 스킨에 대한 단상(短想) (4)
- 2006/04/03 요즘 조용하지? (4)
- 2006/02/13 싫다, 하기싫다, 말하기 싫다. (3)
- 2006/02/12 반전
- 2006/02/12 우울하지 않아.
Category : 2007년/2007년 3월
Reg Date : 2007/03/31 23:57

스킨 거의 다 만들었다가.
다른분들 내 놓은 스킨보니 제 스킨이 너무 우울(憂鬱)해 보이는거있지.
그래서 다시 새롭게 신규(新規) 시안(試案) 작성(作成)하고 있어.
왜 이러지.
아주 우울증(憂鬱症)이 돋이고 돋아 가슴속에 너무 깊이 박혔나.
나름대로 봄을 묘사한다고 지난 1월(月) 말(末)부터 해서 두어달 동안(실제(實際) 작업(作業)시간은 3일정도? 헤헤) 연두빛으로 작업한건데.
2.
이렇게 작업하다만 스킨이 5개나 되네.
ep14, ep16~19 까지..
작업하다가 블로그에 미완성(未完成)으로 적용(適用)해보곤 금새 그 스킨에 질려서 작업(作業)하다 말고..
무슨 청소년기(靑少年期) 질풍노도(疾風怒濤)의 시기(時期)도 아니구 왜케 심경(心境)의 변화(變化)가 급격(急激)한건지.
그 반절은 귀찮아서.
3.
다시금 ep20(드뎌 스무번째 스킨이구나~~ 자축!) 을 시안작업에 들어갔구.
header영역이 완성되었구 나름대로 이쁘다고 혼자서 공주병(公主病)에 푸욱 빠져있는데.
과연(果然) 끝가지 완성(完成)될 수 있을지.
이로인해 내 블로그 스킨은 ep13스킨이 6개월 넘게 그대로 걸려있는 사태(事態)가..
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03 23:59

월 말엔 항상 돈 독촉이 들어오구. 그 독촉에 나도 여기저기 돈 구할데를 찾아다니고.
그러다보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사실 잠도 잘 못이뤄서 새벽까지 뜬 눈으로 있기도 하고.
당연히 블로그에 대한 포스팅 수도 줄게되고.
그보다 더한 사실은.. 포스팅에 대한 주제가 없었던것도 한 이유이기도 하지.
심난하다보니 TV도 잘 안보게 되구. TV를 안보다 보니 아주 줄기차게 TV드라마 스샷으로 채워가던 포스팅을 할 수가 없어졌거든.
아주 내가 초라해보였던게.
얼마전 내 그 시골에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갔었는데.
30여명이 왔었는데. 나중에 끝나고 집에 가려고 나왔더니, 버스타려고 걸어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더라.
나이를 보면 나보다 어리거나 내가 아마 젤 나이가 많거나 그랬을건데.
그 시골 사람들이 다들 차를 가지고 와서 스르륵 빠져나가는데.
나만 걸어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처량해 보였는지 아니?
지금껏 나는 머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또 우울증 시작인가보다.
이 상습적 우울증. 병이다 병.
고치고 고쳐도 재발 가능성 100%!!!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13 23:40

면접보러갔을땐 몰랐던게 오늘은 너무나도 많이 보여서.
디자인팀 4명에 영업팀 4명인데
머 영업팀은 다 여자고(전화상담일이라서)
다들 그만두구 아프다고 안나오고 나 혼자서 디자인팀에서 하는데 .
30대 초반의 여자 사장. 옆에서 전화 하루종일 잡고 돈 입금해달라고 여기저기 전화기에대고 소리 질러대고. 완전 욕만 안했지 싸우는 것. 그 자체.
아무것도 모르는 첫 출근한 나한테 전화 받으라고 하더니..
결국엔.. 자기 핸드폰 주면서 너가 사장이라고 해서 통화하란다.
"저기 사장님 되십니까?"
"네 제가 사장입니다."
"그 인터넷 광고 왜, 계약도 한적이 없는데 광고비를 내라고 하는겁니까?"
"글쎄요.. .. .. . . . =_="
30분을 그렇게 통화하면서 네. 네.. 하고 있는데 사장님 왈.
그냥 끊어~ 글구 퇴근해.
그시간 오후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9시반부터 시작해서 12시반까지 그리고 식당에서 30분기다리고 30분 밥먹고와서 다시 1시반부터 일 시작해서 오후 그 전화하기전 6시 넘게까지..
내 핸드폰에 온 문자조차 확인할 시간이 없었어.
결론은 그 사장님은 B형이다. 그거다.
정말 내가 옆에서 보고있자니.. 웃었다 화냈다. 웃었다. 짜증냈다.
감정변화가 아주 급격하다.
감정에 맞출래야 맞출수가없다.
++지겨우면 그만 봐 더 봐봤자 좋은것도 없고 이 후부터는 안좋은 이야기도 있고 볼거면 클릭해서 보구..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12 22:20
박용임 - 사랑의 밧줄
길을 걷다가 듣게 된 노래.
리믹스된건데 이것도 괜찮아.
안 우울하댔는데 사실은 안그런가봐.
내가 몰랐던 먼가가 있었나.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내 맘속의 어떤 것.
아주 리드미컬한 음악이었는데 별로 즐겁지가 않았으니깐.












2007/03/31 15:0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울증 설문지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요즘 우울증에 관련된 졸업논문 쓰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ㅜㅜ
2007/03/31 17:06 PERMALINK MODIFY/DELETE
그런 우울증 확인 테스트 같은거 하면 저는 90%이상 우울증으로 나옵니다. 해보나 마나에요.. ㅋ
장담 100%
2007/03/31 23:2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울증...ㅠ.ㅠ
저도 미치겠습니다...
날씨 흐리면 우울해
그냥 있어도 우울해
비오면 우울해
날씨맑아도 우울해..
이거 완젼 심각하지않나요? ㅠ_ㅠ
2007/04/01 23:50 PERMALINK MODIFY/DELETE
저도 그래요. 하루 하루가 참 벅찰정도록..
혼자라서 그렇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