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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03 류 센빠이~
- 2006/03/03 TV보다가 웃겨서..
- 2006/03/03 태터 스킨 제작시 아주 작은 팁 18
- 2006/03/03 div 의 매력에 빠져~
- 2006/03/02 3월의 첫 날을 보내고.. 2
- 2006/03/01 영문 편지 쓰기 2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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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봄을 느껴보자 그외에 내용면은 그리 만족해 보이진 않아.
어차피 뻔한 스토리. 초반 1~2회 보구나서 전반적인 내용이 다 보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중에 이 역시도 끼어들어가는구나.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어쩌면 이 순간 내가 어딘가에서 떨어져 죽어야만 할것만 같아.
잠깐 나가서 찬바람 좀 맞고 왔더니.
머리가 깨질듯 아파와.

어지럽고, 구토증상에, 머리는 깨질듯 아프고,
열도 있고. 감기 증상이야.
일찍 자버릴까 했는데.
그러면 내가 더 약해 보이는게 지금은 더 싫어.
아프다, 맘이 아프다.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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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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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지난달의 일부 리퍼러 로그를 확인해보니 방문객의 국가 정보인데.
머 IP가 유동이거나 많이 변경된것도 있어나서 제대로 국가정보가 맞지 않는경우도 많지만,
이를 보면 태터의 세계화를 느낄수 있어.
중국, 대만, 일본이 상위권에 있고.
아마도 저 호주는.. 잘못된 IP정보로 보여.
근데 저 마카오, 필리핀, 타이..는 모지? =_=
내 블로그도 세계화인가?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그 사람이 나를 힘들게 했던걸 잊었다고 생각했어.
나도 잊기를 바랬고, 근데..
자꾸 여기저기 정말이지 온라인 상에서 그 사람을 너무나도 자주 마주쳐.
온라인이 이렇게 좁았단 말인가.
미치겠어.
막 흥분했어. 입에선 비어가 쏟아져 나오고.
정말 숨이 가빠오고 입이 마르고, 뒷골이 찌릿한게 땡겨오고.
세상이 이리도 좁나?
제발 내가 싫은 사람,
아니, 나를 아프게 했던 사람들 안 볼순 없나?
이게 살아가는 이 세상의 악조건이란 말이냐?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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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우리 비 오빠 방금 삘 받으셨는데.ㅋㅋ
D♥J
디 라브 제이
=_=;;
미안~
근데 오늘 해외우편 붙이러 우체국에 갔었는데.
말레이시아까지 580원밖에 안하던걸?
설마 국내 우편으로 잘못알고 그런거 아닌가 몰라.
D♥J
디 라브 제이
=_=;;
미안~
근데 오늘 해외우편 붙이러 우체국에 갔었는데.
말레이시아까지 580원밖에 안하던걸?
설마 국내 우편으로 잘못알고 그런거 아닌가 몰라.
Category : 데이터뱅크/Tatter Tip
=서론
지금껏 7개 정도의 태터 스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태터를 시작한지는 불과 두어달 밖에 되지 않지만, 처음 태터를 설치하고 태터센터의 스킨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문뜩 나만의 스킨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무턱대고 스킨 제작에 들어갔고 3일여만에 하나의 스킨이 만들어졌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의 태터센터에 올린 ep02스킨 yellowtree 입니다.
해당 스킨을 수정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스 정리가 거의 안되어있다는걸 보셨을겁니다.
그후 대략적인 구조라든지, 제작방법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나서는 디자인만 잡히고 나면 그외의 코딩에서 치환자적용까지는 하루면 딱이었습니다.
거창하게 제목을 붙이긴했지만 사실상 이 글이 어떠한 도움을 줄수 있을런지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자기만의 스킨을 자기만의 디자인을 위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제작시간을 단축하는데 기여될수 있다면 좋겠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단순한 가이드 일뿐 제가 제작하는 방식을 설명하는것이므로 정석은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질문이나 그외의 의견을 제외한 태클성 댓글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용
그냥 봐도 어느 부분에 어떠한 내용이 들어갈 것인지는 대략 짐작이 가지요.
이전에 우선적으로 알아두어야할것이 태터에서 쓰이는 치환자들 입니다.
이는 태터 doc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tatterstory.com/doc/30
치환자에 설명을 드리자면, 태터스킨에서는 링크나 내용을 치환자로 대체합니다.
예를들어 메뉴중 블로그의 초기 페이지로 이동할때 [a href=index.php]처음[/a]
이런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이를 태터에서는 [a href=[ ##_blog_link_## ]]처음[/a]
이렇게 사용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_blog_link_##] 부분이 가변적으로 변할수 있으니 활용이 더 쉽게 됩니다.
[##_blog_link_##]라는 부분이 보여지면 태터에서는 DB의 [##_blog_link_##]에 해당되는 내용을 불러와 출력해주게 되는것입니다.
위와 같은 디자인이 완성된후엔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코딩(html작업)을 하면 됩니다.
다만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보여주는 특정영역을 확인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방명록 페이지에 들어갔을 때에
content부분에 방명록 부분을 뿌려주게 되는데
이 때 작동하는부분의 지정은로 시작해서 로 끝나는 영역이 보여지게 되는것입니다.
이는 다른 메뉴들이나 sidebar의 각각의 컨텐츠들도 이 형식으로 제어합니다.
다시말해 contents 영역부분에는 위의 스킨 이미지처럼
검색했을때 보여주는 글 - 댓글 부분
위치로그 출력부분,
공지사항 출력부분,
태그 출력부분,
방명록 출력부분,
본문 출력부분
이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이는 각각의 출력영역을 표시해주는 치환자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 s_tag >
태그출력부분
< /s_tag >
방명록 출력부분
< /s_guest >
이렇게 있다고 하면 태그 메뉴를 클릭해서 보여주는 페이지에서는
< s_tag >
태그출력부분
< /s_tag >
만 작동하고
< s_guest >
방명록 출력부분
< /s_guest >
의 부분은 보여지지 않게 됩니다.
이 처럼 전체 본문은 < s_t3 > 와 < /s_t3 >로 감싸집니다.
위의 header, content, sidebar, footer모두 s_t3 안에 들어가게 되는겁니다.
반복되는 구문영역은 table이나 td 혹은 div로 둘러주시면 좋습니다.
예를들어 sidebar의 태그클라우드 출력부분을 설명하자면.
<table>
<tr>
<td>
<s_random_tags ><a href="[ ##_tag_link_## ]" class="[ ##_tag_class_## ]">[ ##_tag_name_## ]</a>&< /s_random_tags>
</td>
</tr>
</table>
이런식으로 둘러주시면 됩니다.
혹은 table을 div로 해주시면 더 간단해지죠.
<div>
<s_random_tags ><a href="[ ##_tag_link_## ]" class="[ ##_tag_class_## ]">[ ##_tag_name_## ]</a>&< /s_random_tags>
</div>
한가지,
특정 이지윅에디터나 특히 나모5.0 버전대 웹에디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작업시 치환자들이 임의로 변경되버리는 경우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특히 하단 페이지리스트 부분의 s_paging 의 변경이 잦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으나 이지윅에디터 프로그램 이용시 참고하세요.
=컨텐츠별구현=
전체적인 메뉴에대한 구현방식 설명입니다.
< s_t3 >
< /s_t3 >
이 사이에 쓰이는 내용은 태터의 모든 폼이 작동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치환자로 둘러싸인 내용안에 모든 태터의 치환자들이 들어갑니다.
<!--글검색결과출력부분-->
< s_list >
< /s_list >
<!--댓글검색결과출력부분-->
< s_rplist >
< /s_rplist >
<!--태그리스트출력부분-->
< s_tag >
< /s_tag >
<!--위치로그출력부분-->
< s_local >
< /s_local >
<!--방명록-->
< s_guest >
< /s_guest >
<!--보호되어있는글출력-->
< s_article_protected >
< /s_article_protected >
<!--공지사항출력-->
< s_notice_rep >
< /s_notice_rep >
<!--본문(블로그)내용출력-->
< s_article_rep >
< /s_article_rep >
<!--페이징바-->
< s_paging >
< /s_paging >
<!--검색어입력폼-->
< s_search >
< /s_search >
이렇습니다. 각각의 출력부분 안에 하위로 추가적인 출력 치환자들이 더 있습니다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고민중..
=Postscript=
추가적으로 더 작성할 내용이 있습니다.
나중에 더 추가 할께요.
지금껏 7개 정도의 태터 스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태터를 시작한지는 불과 두어달 밖에 되지 않지만, 처음 태터를 설치하고 태터센터의 스킨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문뜩 나만의 스킨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무턱대고 스킨 제작에 들어갔고 3일여만에 하나의 스킨이 만들어졌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의 태터센터에 올린 ep02스킨 yellowtree 입니다.
해당 스킨을 수정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스 정리가 거의 안되어있다는걸 보셨을겁니다.
그후 대략적인 구조라든지, 제작방법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나서는 디자인만 잡히고 나면 그외의 코딩에서 치환자적용까지는 하루면 딱이었습니다.
거창하게 제목을 붙이긴했지만 사실상 이 글이 어떠한 도움을 줄수 있을런지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자기만의 스킨을 자기만의 디자인을 위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제작시간을 단축하는데 기여될수 있다면 좋겠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단순한 가이드 일뿐 제가 제작하는 방식을 설명하는것이므로 정석은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질문이나 그외의 의견을 제외한 태클성 댓글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용

이전에 우선적으로 알아두어야할것이 태터에서 쓰이는 치환자들 입니다.
이는 태터 doc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tatterstory.com/doc/30
치환자에 설명을 드리자면, 태터스킨에서는 링크나 내용을 치환자로 대체합니다.
예를들어 메뉴중 블로그의 초기 페이지로 이동할때 [a href=index.php]처음[/a]
이런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이를 태터에서는 [a href=[ ##_blog_link_## ]]처음[/a]
이렇게 사용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_blog_link_##] 부분이 가변적으로 변할수 있으니 활용이 더 쉽게 됩니다.
[##_blog_link_##]라는 부분이 보여지면 태터에서는 DB의 [##_blog_link_##]에 해당되는 내용을 불러와 출력해주게 되는것입니다.
위와 같은 디자인이 완성된후엔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코딩(html작업)을 하면 됩니다.
다만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미지보기==
태터에서는 header 부분에 있다고 가정하는 메뉴들(태그, 위치로그, 방명록 등)을 클릭했을 때보여주는 특정영역을 확인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방명록 페이지에 들어갔을 때에
content부분에 방명록 부분을 뿌려주게 되는데
이 때 작동하는부분의 지정은
이는 다른 메뉴들이나 sidebar의 각각의 컨텐츠들도 이 형식으로 제어합니다.
다시말해 contents 영역부분에는 위의 스킨 이미지처럼
검색했을때 보여주는 글 - 댓글 부분
위치로그 출력부분,
공지사항 출력부분,
태그 출력부분,
방명록 출력부분,
본문 출력부분
이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이는 각각의 출력영역을 표시해주는 치환자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 s_tag >
태그출력부분
< /s_tag >
방명록 출력부분
< /s_guest >
이렇게 있다고 하면 태그 메뉴를 클릭해서 보여주는 페이지에서는
< s_tag >
태그출력부분
< /s_tag >
만 작동하고
< s_guest >
방명록 출력부분
< /s_guest >
의 부분은 보여지지 않게 됩니다.
이 처럼 전체 본문은 < s_t3 > 와 < /s_t3 >로 감싸집니다.
위의 header, content, sidebar, footer모두 s_t3 안에 들어가게 되는겁니다.
반복되는 구문영역은 table이나 td 혹은 div로 둘러주시면 좋습니다.
예를들어 sidebar의 태그클라우드 출력부분을 설명하자면.
<table>
<tr>
<td>
<s_random_tags ><a href="[ ##_tag_link_## ]" class="[ ##_tag_class_## ]">[ ##_tag_name_## ]</a>&< /s_random_tags>
</td>
</tr>
</table>
이런식으로 둘러주시면 됩니다.
혹은 table을 div로 해주시면 더 간단해지죠.
<div>
<s_random_tags ><a href="[ ##_tag_link_## ]" class="[ ##_tag_class_## ]">[ ##_tag_name_## ]</a>&< /s_random_tags>
</div>
한가지,
특정 이지윅에디터나 특히 나모5.0 버전대 웹에디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작업시 치환자들이 임의로 변경되버리는 경우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특히 하단 페이지리스트 부분의 s_paging 의 변경이 잦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으나 이지윅에디터 프로그램 이용시 참고하세요.
=컨텐츠별구현=
전체적인 메뉴에대한 구현방식 설명입니다.
< s_t3 >
< /s_t3 >
이 사이에 쓰이는 내용은 태터의 모든 폼이 작동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치환자로 둘러싸인 내용안에 모든 태터의 치환자들이 들어갑니다.
<!--글검색결과출력부분-->
< s_list >
< /s_list >
<!--댓글검색결과출력부분-->
< s_rplist >
< /s_rplist >
<!--태그리스트출력부분-->
< s_tag >
< /s_tag >
<!--위치로그출력부분-->
< s_local >
< /s_local >
<!--방명록-->
< s_guest >
< /s_guest >
<!--보호되어있는글출력-->
< s_article_protected >
< /s_article_protected >
<!--공지사항출력-->
< s_notice_rep >
< /s_notice_rep >
<!--본문(블로그)내용출력-->
< s_article_rep >
< /s_article_rep >
<!--페이징바-->
< s_paging >
< /s_paging >
<!--검색어입력폼-->
< s_search >
< /s_search >
이렇습니다. 각각의 출력부분 안에 하위로 추가적인 출력 치환자들이 더 있습니다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고민중..
=Postscript=
추가적으로 더 작성할 내용이 있습니다.
나중에 더 추가 할께요.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http://ilmol.com/wp/2005/06/09/25/
요 게시물을 보면 느낌을 알거야.
나두 동감하는 부분 table로 배치는 정말 복잡하게 늘어나는 소스들.
그 예가 바로 태터 1.0에 기본 스킨 두개의 비교
xhtml로 작성된 스킨과 table로 이뤄진 html스킨을 비교해보면
소스 크기가 엄청나게 줄은걸 알수 있지.
div로 바꿔볼래.
대략적으로 이해는 했는데.
많이 어색하네.
막상 < div > < / div > 막 하다보니 어디서부터가 영역인지 까먹기 쉽상..
table에서는 tr td만 알면 50%는 먹고 가는건데.
일단 간단히 스킨이라도 만들어 보면 알겠지 모.
근데 드림위버에서 div 삽입 단축키는 없나?
일일이 하드코딩을 해야만 하는게야?
우선 해외우편 붙이러 우체국에 좀 다녀오구.
요 게시물을 보면 느낌을 알거야.
나두 동감하는 부분 table로 배치는 정말 복잡하게 늘어나는 소스들.
그 예가 바로 태터 1.0에 기본 스킨 두개의 비교
xhtml로 작성된 스킨과 table로 이뤄진 html스킨을 비교해보면
소스 크기가 엄청나게 줄은걸 알수 있지.
div로 바꿔볼래.
대략적으로 이해는 했는데.
많이 어색하네.
막상 < div > < / div > 막 하다보니 어디서부터가 영역인지 까먹기 쉽상..
table에서는 tr td만 알면 50%는 먹고 가는건데.
일단 간단히 스킨이라도 만들어 보면 알겠지 모.
근데 드림위버에서 div 삽입 단축키는 없나?
일일이 하드코딩을 해야만 하는게야?
우선 해외우편 붙이러 우체국에 좀 다녀오구.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3월 1일이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가버리곤해.
봄이려니 했는데 눈이 오는 곳도 있고.
여기선 비도 오고..
이젠 겨울 다 갔으려니 했는데 아직도 춥고, 시리고.
밤이 되어서야 오늘이 2월이 아니라는걸 알고 달력을 넘겼거든.
해외 펜 친구한테 답장썼어.
3시간정도 걸려서 영작을 하긴했는데
한 40여줄 썼나. 어법이나 구문이 맞는지도 모르겠구.
대략 알아서 이해하겠지모.
잘못 전달되서 오해하거나 그래도 괜찮아.
지금껏 내 살아오면서 그 말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 오해당한적도 정말 많으니깐.
말하면 더 안좋아질까봐.
말하면 사이가 멀어질까봐.
그런 노래가 있지.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나 어떡해.
내가 그랬어. 그 사람 앞에서 아무말도 못했었지.
그래서 맘이 아팠고.
지난 두어달 동안 아주 시리고 가슴아프고 애타는 겨울날을 보냈지.
그리고 이렇게 3월이 왔어.
마음이 쉽게 사그러드는게 아닌데, 사그러들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믿고 싶어서 그 사람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아니 하고 싶은것도 참고.
그렇게 그렇게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버렸어.
3월.. 이젠 더이상 시리지 말자.
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해보자.
꽃피는 봄날에..

왜 내가 내 사이트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지는 아주 옛날부터 이런것들이 잦아서 그랬지.
벌써 저 타이틀은 2년 넘게 쓰고 있는거지..
말이 자꾸 이쪽 저쪽 헛나가는게. 두서도 없고,
정말 개념없어 보이지?
미안..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야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요.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몇번째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은 내 맘이 아파서(?) 답장을 쓰기로 했어.
대학 1학년땐 생활영어, 영어독해, 영어랩 모두 A+을 맞고 다니던 나였는데.

지금은 너무 많은 시간 영어를 제대로 접하지 않았더니 다 잊어버렸어.
사실, 독해는 지금도 한글 만큼은 아니어도 그냥 쭈루룩 읽어가면 해석이 될 정도로 아주 잘 되지, 반대로 영작이 안되서 문제지만.
편지를 1월 중반쯤에 받은건데 -0- 늦게나마 답장을 쓰려하니 정말 미안한데, 그 미안한 맘을 영어로 표현해야하니 막상 떠오르는 단어가..
So sorry. 밖에 없더라..

사랑엔 말이 필요없다지만, 말로 하지 않아도 통한다지만,
' 우린 사랑하지 않았다? 그래서 말하지 않으면 알아보지 못한다. '
열심히 노력하구 있다구.. 사랑해 라고 막 써버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