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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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사랑이 지나가면..
슬퍼하리라.

무관심한 사랑 속에서.
나만 아파할 뿐.

이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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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봐야겠어..
근데 넘 어려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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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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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식이 동생 광태 중에서..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을.. 아직 나도 못 찾고 있는건 아닐런지..
지금 내 주변에 있을까?

그나저나 저 여자 누구지? 이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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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데이터뱅크/Tatter Tip
skin.html의 <head></head>에
치환자
[##+FancyTooltips_PS+##]
를 추가. (+는 _ 로 대체)
환경설정에서 플러그인 활성화.
끝~
간단한 소스코드라 설명조차도 필요없을 듯..
그냥 소스 코드 넣을것 치환자로 대채해주는 역활밖에 없어나서 플러그인이라고 말하기도 거시기 한..

to. 스킨변경시마다 소스코드 넣는것 귀찮은 분들에게..

==사용법

각 링크에 title="This is the content of the FancyTooltips" 과 같은 방법으로 설명을 달아주기만 하면 그 타이틀이 툴팁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제 블로그의 sidebar와 블로그 구석구석의 링크들을 참고하세요.

http://www.victr.lm85.com/projects/fancytooltips/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 ··· no%3D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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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포토앨범/칭구들 사진
혜정쌤~ 히히~
산속에 위치한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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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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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데이터뱅크/Life/Food

1. 상시 복용하는 일반차

슴이 답답할 때 보리차
속이 답답할 때 냉수 한사발이 생각난다.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같은 차.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제 가슴이 답답할 땐 보리차를 마시자!

성정력 피부미용에 좋은 둥굴레차
늘 손님 접대용으로 각광 받던 커피도 녹차의 시대도 갔다. 언젠가 부터 둥굴레차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 이유는...? 둥굴레차가 남성정력에 월등한 효능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신선초"라고 불리는 둥굴레는 구수한 맛과 향이 일품.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 장애에도 효능이 뛰어나다고 한다.

비와 눈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보리차 등과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음료. 보리차와 비슷하나 맛이 더 은은하고 구수하며 불그스름한 빛을 낸다.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코피를 멈추게 할 때도 쓰인다고 한다. 혈압을 내려주고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수험생, 네티즌에게 좋은 차.

2. 겨울감기에 좋은 한방차

기인가 봐요... 몸이 으슬으슬 추워요. 유자차
소화불량, 감기, 오한, 발열, 해소, 피부미용에 좋다. 그러나 허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이 칼칼한게 목감기! 레몬차
레몬 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준다. 기 순환을 도와 감기 예방에 좋다.

이 펄펄 끓는 몸살감기에 걸렸어요. 흰파뿌리 생강차
감기엔 땀을 빼는게 최고!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 뿐 땀은 잘 나지 않는다. 이때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여 먹으면 땀과 함꼐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가 낫게 된다.

록콜록 마른기침이 자꾸나 기침감기 맥문동차
맥문동차는 폐를 윤기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대표적인 한방 차. 폐가 안 좋아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다.

기에 걸리면 가래가 심해요. 가래기침에 좋은 생강차
감기엔 생강차라는 말은 다 이유가 있다. 기침을 멈추게 해 주고 가래를 삭혀주기 때문. 생강은 비타민C와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을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또한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효과적이다.

울철 감기예방, 기억력감퇴에 효과적인 오미자차
방금 쓰던 볼펜이 어디갔지? 아~ 요즘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거 같다면 오미자차를 마시자.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라 부른다고 한다.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을 진정 시키는데 효과적. 특히 겨울철 감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복을 입어도 추위요.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계피차
유난히 손, 발이 찬 사람은 계피차를 마시자.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에게 좋다. 몸 속에 뭉쳐 있는 냉기를 풀어주고 아랫배, 손발의 냉증을 풀어준다. 손발이 냉하고 허약한 체질, 허리와 무릎이 냉하고 아픈 사람,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다. 화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3. 다이어트에 좋은 한방차

음대로 먹고 살도 빼고 우롱차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차라고 해서 한때 여성들에게 인기 절정의 황금기를 누렸던 차. 우롱차는 카페인, 타닌 등 피로회복과 소화를 촉진시켜준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에는 더욱 좋다. 맘껏 먹어도 몸무게 걱정을 안하고 싶은 사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한다.

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황기차
한방차 다이어트의 대표주자는 뭐니뭐니해도 황기차다.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제로 쓰이는 등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다. 전신이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쇠약해졌다는 증거. 이런 증상 외에는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다. 황기는 땀을 나게 안 나게 하고 피부를 튼튼히 하며 농을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않히며 새살이 돋게 하는 면세어 인삼보다 좋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 허약 체질의 개선에도 효과적.

비 혹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에게 좋은 차 율무차
항간에 정력이 감소한다는 낭설 때문에 인기가 없는 율무차, 율무차를 마시면 일단 밥맛은 떨어진다. 하지만 붓기를 가라앉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 무릎이나 관절의 부종에 좋고 특히 변비가 있거나 불면증인 사람에게 좋다. 율무는 비타민 B와 니아신, 칼슘, 철 성분 뿐만 아니라 단백질 탄수화물, 회분이 고루 들어있어 피부 미용과 사마귀 제거, 기미와 주근깨, 비만증상에 효과적.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체력을 튼튼하게 하고 머리를 좋게 한다.

이어트, 피로회복에 좋은 귤차
겨울엔 유난히 귤을 많이 먹는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구연산과 정유 레몬이 들어있어 피로를 풀어주는데 그만이라고 한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4. 스트레스에 좋은 한방차

압이 낮은 사람에게 좋은 녹차
나른한 아침.. 녹차 한잔을 마시면 세상 근심이 사라지는 것 같다. 그저 커피보다는 몸에 좋다는 생각에 마시는 녹차. 과연 녹차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녹차는 호흡기에 효과적이며, 만성적인 심장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피로를 회복 시켜 주어 수험생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당뇨병과 노화방지, 술을 마셔 술독이 생겼을 때,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특히 좋다.

압이 높은 사람에게 좋은 다시마차
한해 두해 나이가 들수록 고혈압은 건강에 적신호! 이런땐 조금은 생소한 다시마차를 마시자. 다시마는 주로 우동국물을 끓일때 애용하는 해초류. 하지만 다시마를 차로 마시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심한 스트레스로 뒷머리가 뻣뻣한 사람은 다시마를 우린 차를 권한다.

만, 어깨걸림 고혈압에 좋은 칡차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도 묵직하고 결려온다. 이런증상들은 스트레스가 주범! 이럴 땐 칡차는 마시자. 칡차는 비타민, 단백질, 당질, 칼슘과 전분이 풍부한 칡은 기침, 감기, 두통, 고혈압에 효과적. 특히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기 때문에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또 설사, 갈증 완화 그리고 중년 이후의 어깨결림에 좋다

5. 피로회복에 좋은 한방차

로방지에 효과적인 인삼차
인삼은 몸에 맞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니 반드시 가려서 마셔야 한다. 손 발이 차다는 외형적인 판단은 금물!! 인삼차를 먹었을 때 가슴과 머리쪽이 화끈 거리는 사람은 몸속에 열이 많은 체질이니 인삼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반대로 몸이 따스해지는 느낌은 받는 사람은 속이 냉한 사람이므로 인삼차를 권한다. 인삼차는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등이 풍부한 인삼은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당뇨병 예방과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참, 한가지 더!! 감기초기나 음식을 먹고 체했을때는 절대 마셔서는 안된다.

성 위장병, 체력을 보충해 주는 모과차
칼슘,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모과는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원기가 없고 피곤할 때 좋다. 특히 손발 저림, 저혈압, 당뇨병 환자에 좋으며, 기침, 가래와 변비 해소, 설사에도 효과적. 그밖에 신경통, 요통, 근육경련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로회복에 좋은 구기자차
야근이다. 술자리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는 구기자차가 최고다. 불로장생 약초로 불리는 어린 구기자의 잎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C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구기자는 단백질이 비교 많아 눈을 맑게하며 자양강장에 좋고 피로한 몸을 회복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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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느낌/나를 울리는 음악


Song List
1. 박정현 - Against all odds(투싼CF)
2. 박정현 - 위태로운 이야기

예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몇몇 가수가 있는데.
그중 한 사람. 박정현이거든.
요번 CF에 곡을 했는데.
이번에 싱글 앨범도 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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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포토앨범/칭구들 사진
은순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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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Forb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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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ly, a 404 Not Found error was encountered while trying to use an ErrorDocument to handle the request

머냐.. 언제부터 ㅈㅓ게 저렇게 됐지?
에잉 .htaccess 수정했더니 그런가..
귀찮아.. 그냥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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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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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고 있는데.
소위 좀 논다는 여자들 셋이 들어왔는데.
사실상 겉모습 보구 판단을 해서는 안되지만 그런 여자들중에 담배 안피는 경우를 거의 못봤다.
(사실 나는 여자들이 담배피는걸 그리 나쁘게 생각진 않는다.)
아니나 다를까 셋이 둘러앉아 담배를 뻐끔뻐끔 펴대는데.
그 포즈 알래나?
왼손에(대부분의 여자들은 또 왼손으로 담배를 집는다) 담배를 끼고
테이블 위에 팔꿈치를 댄 상태에서 담뱃불은 위를 향하게 하며 피곤하지.
근데..
가만히 보고 있을래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도넛 모양의 담배연기가.. -_-;;
재들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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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데이터뱅크/Web
매번 링크 적을 때마다 귀차니즘 이었는데 .. 이거 딱이네..

스크립트로 페이지를 이동시키는 방법은 링크에 href="링크주소"를 걸어주는 방법보다 중복링크가 많을때 상당히 유용합니다.
js파일에 해당링크를 지정해두고 필요할때 꺼내 쓰기만 하면 되니까요 :)
실로 플래시메뉴를 만들때 이같은 방법으로 링크를 지정하면 플래시 파일의 수정없이 스크립트 파일만 간단히 고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래는 문자를 이용하는 방법과 숫자를 이용하는 방법 2가지 예제가 있습니다.
어느것을 쓰셔도 무방하지만 숫자를 이용하는 방법에는 변수가 항상 숫자여야한다는 점을 주의하셔야합니다.

숫자를 이용하는 방법
js파일
function My(num) {
       if ( num == 1)
      {
              location.href="/index.htm"
              return;
       }
       if ( num == 2)
       {
              location.href="/etc/private.htm"
              return;
       }
}


html부분
<a href="My(1);" onfocus="this.blur()" title="기본정보변경">기본정보변경</a>

문자를 이용하는 방법
js파일
function getTop(code) {
         if ( code == "home")
        {
                 location.href="/index.htm"
                 return;
        }
         if ( code == "login")
        {
                 window.open('/login.htm','login','width=400,height=220');
                 return;
         }
}

html부분
<a href="getTop('login');">로그인</a>


* 스크랩 출처
      c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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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사람과 함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같이 나란히 걷는 것 만으로도 제겐 행복하니까요.
그런데 그 사람은 걷는 내내 내가 옆에 걷고 있다는 것을 잊은건지,
핸드폰으로 어느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계속 문자를 주고 받으며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한통의 문자를 받고 급하게 나가봐야하 한다며 먼저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어느 누구에게 잘 보이려는지 꽃단장을 새롭게 해야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문틈으로 그런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곤 .. 순간 제 눈에 띈게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왼손 약지에 끼어있는 반지..
저는 그게 지금 만나러 가는 사람과 커플링인 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숨을 내쉬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던중..
그 반지가 세상에 하나 뿐인줄 알았던 내 반지와 같다는걸 알았습니다.
어찌하여 그 사람이 내 반지와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것인지 의아해 했습니다.

그리곤... 잠에서 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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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센터에 마지막 배포한게 ep06 BNW part1이 3월 29일인데.
슬슬 작업을 시작해서 배포준비를...
요즘 몸 상태도 않좋구, 이래저래 재정문제도 복잡하고..
시간도 여유치 않고.
주말부터나 좀 생각해보자. 응?

미리했어야했는데 봄 다 지나가네..
배포할 스킨은 ep03 spring.. 이야.
내 블로그를 쭈욱 방문했던 분이라면 기억할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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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걸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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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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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에 마음을 씻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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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효과와 약간의 각도 조절
ㅎㅎㅎ

일준이 자슥.. 너무 각도 잡은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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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이 깨끗한 편이며 용모가 단정한 사람으로 공부만 많이 하면 학자나 의술로 대성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행동이 침착하고 남과 대립하는 것을 싫어하며 여행을 좋아하고 청렴결백한 타입이지만 박력이 부족하고 결단력이 없으며 일을 진행하는 추진력이 없는 것이 흠이다.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며 정이 많지만 심지가 약해 남에게 모진 소리를 못하고 손익관계에서 우물쭈물하고 대충 넘어가는 경향이 많다. 그리고 돈을 빌려주고도 못 받는 일이 허다하고 귀가 얇은 편이며 남이 조금만 잘해줘도 고맙다는 소리를 잘하는 약한 성격이다.

== 더 보기(볼 것도 없고, 눈만아프다)..


그냥 잘 먹고 잘 살아라.. 그말이군.
어차피 이런건 그냥 재미로 봐야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같은 시간 쯔음 태어난 사람들은 다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건데 특별한 메리트는 없지
그 사람들 한곳에 모아둔다면 참 재미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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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아주 특별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나의 나라를 여행했고
나의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나저나 이 노래 넘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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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있는건데
꼬옥 이게 돈이 급할 때 쯔음해서 만기가 되나서.
해년마다 그렇다네.
1년 2만원정도의 계정인데. 머 1년 6천원이네 만원이네 그런 계정들 많이 있지만,
내가 원하는 서비스에 필요한 공간과 트래픽이 이만큼 필요했기에 앞으로도 쭈욱 타 호스팅으로 이전계획은 없어.
도메인도 총 내가 가지고 있는게 5개.
그리고 호스팅도 3개.
물론 그중 하나의 사이트는 윈엠프 방송국 사이트 인데 1년정도 운영하다가 지금은 2년째.. 놀리고 있는 사이트이지. 그냥 호스팅만기되면 끝내버리려고 하긴하는데, 막상 또 그러려니 어딘가 아쉬운감이 있어서 말이지..
머 그외 무료호스팅은 한 10개정도 되나..

1년이면 만기일에 따라 연장하는 비용만도 만만치 않아.. 1년에 10만원은 족히 넘을걸..
무료 호스팅에 만족하기엔 내가 사이트를 돌리고 있는데 10개 가까이 되나서.
물론 2차도메인으로 연결된것까지하면 30여개는 되겠지만.. 머 제작만 해놨을 뿐 직접적인 운영은 안되구 있으니..
무료 호스팅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지.
더구나 무료호스팅에 제약도 너무 많고. 가장 걱정인게 언제 없어질지 모르고 백업도 제대로 안되고.
말도없이 하다가 그냥 유료로 변경되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사이트가 없어져버렸네. 유료로 전환되니 이전해야겠네.. 그런소리 나오다보면 머리만 더 아프고.. 차라리..
그냥 한달 1,500~2,000원 내고 유료 호스팅 쓰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야.
그 돈 사실 막말로 따지고 보면 음료수 한 두개. 군것질 좀 한번 안하면 되는 비용이잖어.
한달 몇 만원씩 하는것도 아니구말야.
앞으로 1년은.. 본 사이트에 관해서는 연장비용 걱정은 없소이다~
문제는 나머지 계정과 도메인들이 다음달과 다다음달 만기라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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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가 피기 전에 오시겠다고 하던 당신이 아직도 오지 않아요.
싸리문 앞 삽살개가 먼저 뛰어나오기 전에 오신다고 하시던 당신, 언제 오시려나요?
장독대위에 하얗게 내린 눈을 보며 긴 밤을 기다렸어요. 많이도 기다렸어요.
어제는 당신이 오시는 소리로 알고 너무 급히 방문을 열고 뛰쳐나가다가 넘어지기도 했어요. 고요하지만 절박한 당신의 기다림 속에 이 내 마음 다 녹아져요.
하지만 너무 급히 오지 마세요. 넉넉히 오세요.
평생을 함께할 당신이기에 조급하던 기다림을 느긋으로 바꾸겠어요. 인생이 기다림일진데, 기다림을 오히려 설레임으로 바꿀께요.
기다림의 순간이 행복일진데 이 설레임으로 오늘도 당신을 기다릴께요.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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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작해나서.
밤 늦게 들어오다보니.
매주 월화, 수목 보던 미니시리즈에 금요일 사랑과 전쟁.
주말에 연애편지, X맨.. 등등..
아줌마 다 됐지. 집에서 TV보구. 만나면 드라마 이야기 하구.

시간이 맞지 않아서 볼수 있는게 하나도 없네.
오늘은 꼬옥 녹화해서라도 봐야지하고 TV카드 예약녹화 해놓구 갔더니만,
오류났나 =_=;;
괜히 컴터도 켜놓구 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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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집 청소하는데 땀이 삐질삐질 나는게. 올 여름 어떻게 보내야하나 벌써 걱정이 되더라.
해가 거듭할수록 겨울과 여름이 길어만 가고.
밖엔 봄비가 아주 주룩주룩 내리고 있지.
오늘 외출했는데 여기저기 꽃이 피어 노랗고 하얗고 빨갛고 난리.
더구나.. 스커트 입은 여자들도 정말 많이 늘었더라. 일단 치마만 두루면 얼굴 안보고 50%먹고 들어가거등.
봄은 여자,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지, 남자는 다들 검은옷들 판치고 다니고. 여자들은 핑크에 연두색에.. 빨간색 구두에. 화려하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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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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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Miniwini Flash Musicbox plugin test..



total 4 songs.
only insert, posel/test
delete at. conglish
ver 0.2045 z/t
need the some time to loading.. cause paran site.

수정하다가.. html모드에선 완벽되는데, 이지윅모드에선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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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페이지 로딩 시간이 오래걸리는 이유를 대략 알긴했는데.
이유는 tracewatch..
물론 활성화된 플러그인 수도 많기도 하지만, 주 범인은 저거더라구.
하나더 가담한게 플래시카운터.. 저것도 느리더만..

암튼 저 log check code를 빼면 내 블로그도 다른 분들 블로그처럼 날아다니더라구.
아마도 지금껏의 수 많은 로그가 쌓이고 쌓여서 그런것 같은데.
어찌 설정을 해야하는지.  일단 code가 읽혀지는걸 뒤로 미루려구 최대한 밑으로 빼긴했는데. (이 과정에서 뺀다는게 너무 빼서 </html>밖으로 뺐다가.. 결과는.. 처참.)
어때? 좀 빨라진것 같아? 로딩시간 한 0.2초 줄었나..-ㅁ-
고치긴 고쳐야하는데 이젠 정말, 블로그로 삽질 하기도 귀찮네.


연's 님// 이제 쪼금 빨라졌으니간 코멘트 한개씩만 달구가요~ 으릉


오늘은 날 세야겠어.
낼 아침 9시에 당장 컴활실기 셤인데. 내 습관이 잘 못되서 그런지 낮엔 공부가 안된다 -0-
끄적끄적 보았는데 도무지 들어오질 않어.
대략 둘러보니 내가 예상하고 있던것 보단 함수가 많더군. 크릉.
날 세고.. 셤 대략 뚜뜨려 맞춰 보구 오후엔 잔치집 가야지~ 먹으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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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대략 묘한 기분이 들어.
아주 일본 에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 나는 그래. 일본 에니메이션 음악들 보면 너무 머랄까.. 막 활기하고 다니면서 얄개 같은 느낌이 든달까?
물론 조용한 음악들도 많지. 그런 음악들이 리듬감을 타면 흥이 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일본 에니메이션 쪽 음악은 그리 좋아하지 않아.
가끔 일본 영화나 드라마를 보곤하는데.
엔딩곡이 맘에 들어서 올려보아.


'1리터의 눈물' 이었는데 사실 드라마로 나온것보단 내용이 함축되고 시간도 짧고해서 별로 그리 감동이라든지 눈물을 자극하는 부분은 거의 제로 였어.
영화는 그냥 엔딩곡 이거 한두번 더 듣고 그걸로 끝내야할 듯.
드마라 시리즈로 보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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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오래 살고 볼일이네.
갑자기 아침에 무턱대고
"귀하와 면접을 보고싶습니다. 웹OO 담당 신OO"
이런 문자가 날라 오길래.

또 광고냐? =_=
그러고 무시하고 있다가 한 20분후에 핸펀을 열어보고 메일을 확인해보니
좝코리아에서 보구 연락했다는 메일이 와있네..
일단 내가 하는일(?)이 있긴하니깐..-_- 스카우트 제의라고 하는게 맞을거야.(사실.. 아니지만 그렇다고 우기고 싶어.)

웹사이트를 보구 판단한다는 자체가 좀 그렇지만, 해당 웹사이트를 보니 웹디 초보자가 만든듯한 디자인..
내가 처음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졌을때 작업한 홈페이지 같아 보이더라구.
포트폴리오도 보니 영.. 회사소개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머 아주 좋은 회사에 들어갈 능력이 되는건 절대 네버 아니지만. ㅜㅜ

근데 회사위치가 전주. 경력자1년이상 여자를  구하더만 내게 왜 연락을 한걸까.
프리로 한건 5년차지만, 웹에이젼시 경력이 6개월 밖에 되지 않는 나에겐.. 경력자 1년이라니..
더구나 여자.
왜 연락했니? 응?
통화를 했더니. 영.. 찝찝하다. 연결이 안됐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나두 아직 배가 덜 고팠군. 이런저런 회사 따지고 다니다니.
그치만 한번 회사들어가면 바꾸기가 쉽지않아서.. 잘 판단도 해야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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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550 x 1977 pixels
550 x 1980 pixels
550 x 1543 pixels
이름:
다코타 패닝 (본명:Hannah Dakota Fanning)
생년월일:1994년 2월 23일
신체:키150cm
출생지:미국 조지아
가족관계:동생 영화배우 엘르패닝
수상:2006년 제11회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 최우수 아역배우상
출연작:이웃집 토토로,ER,프렌즈,엘리맥빌,CSI라스베가스,톰캣,아이 엠 샘,트랩트,테이큰,더 캣,
업타운 걸스,맨 온 파이어,인 더 램스 오브 더 언리얼,우주전쟁,숨바꼭질,나인 라이브스,드리머,샤롯스 웹, 드리머

이름:엘르 패닝 (본명:Mary Elle Fanning)
생년월일:1998년 4월9일
신체:키137cm
출생지:미국 조지아
가족관계:언니 다코타 패닝
출연작:이웃집 토토로,아이 엠 샘.테이큰,대디 데이 케어,도어 인 더 플로어,윈-딕시 때문에

정말 다코타 패닝 같은 경우는 여러 영화에서 아주 연기력이 뛰어나다는걸 직접 봐왔지.
표정이 예술인데.. 그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나니아 연대기에 나왔던 막내 꼬마애도 표정연기가 압권이야.
그 꼬마애가 타이타닉에서 잠깐 엑스트라로 나왔던거 아는 사람이 있을래나..


근데 왜 둘다 웃을땐 입모양이 이~~~ 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걸까?
저렇게 하라고 시켰나..


* 스크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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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 일 다 끝내고 한숨 돌리다 영화를 보게 됐는데.
Exorcism Of Emily Rose
엑소씨즘 이거 봤거든..
한 10분 지났나.. 눈이 감기기 시작하고. 막 참다참다.. 그냥 자버린거 있지. =_=
할일 해야하는데 막상 작업 하려구 하면 왜케 졸리는건지.
밤에 잠을 좀 늦게 자는것도 있긴한데.
예전엔 안그랬었거든?

늙어서 그런가..
아니라고 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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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도 그랬고 이런 늘어지는 듯한 기분때문에 재즈를 않좋아 했었거든
근데 요즘은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너무 좋아.
그 머지? 트럼펫인가 소린가 그냥 푸욱 빠져서.. 멍 하니 있을 때도 있어.
잘 알려진 곡들도 많더라구. 그냥 좋아라 듣던 음악들이 재즈에 속한다는걸 알게 된것도 있구.

이 곡은 많이 들어봤지? ㅋㅋ
비오는 날엔 정말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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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정말 사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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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사랑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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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사랑 한번도 안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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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사랑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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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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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x 232 pixels
월 말 그리고 월 초엔 요즘 내가 계속 기가 죽어살거든.
월 말엔 항상 돈 독촉이 들어오구. 그 독촉에 나도 여기저기 돈 구할데를 찾아다니고.
그러다보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사실 잠도 잘 못이뤄서 새벽까지 뜬 눈으로 있기도 하고.
당연히 블로그에 대한 포스팅 수도 줄게되고.
그보다 더한 사실은.. 포스팅에 대한 주제가 없었던것도 한 이유이기도 하지.
심난하다보니 TV도 잘 안보게 되구. TV를 안보다 보니 아주 줄기차게 TV드라마 스샷으로 채워가던 포스팅을 할 수가 없어졌거든.

아주 내가 초라해보였던게.
얼마전 내 그 시골에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갔었는데.
30여명이 왔었는데. 나중에 끝나고 집에 가려고 나왔더니, 버스타려고 걸어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더라.
나이를 보면 나보다 어리거나 내가 아마 젤 나이가 많거나 그랬을건데.
그 시골 사람들이 다들 차를 가지고 와서 스르륵 빠져나가는데.
나만 걸어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처량해 보였는지 아니?
지금껏 나는 머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또 우울증 시작인가보다.
이 상습적 우울증. 병이다 병.
고치고 고쳐도 재발 가능성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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