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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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해당되는 글 34건

Category : 2010년/2010년 12월
요즘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세상의 좀처럼 일어나기 어려운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음을 느낀다.

평생 살아가면서 한번 있을까말까한,
집에 도둑넘이 들어 사투(?) 끝에 칼에 찔리질 않나.

어느순간 차를 모시고(?) 다니다보니 맑던 하늘에 갑작스런 폭설에 교통사고가 나질 않나,
그 폭설에 매장되어 오도가도 못해 차님을 버리고 왔던 어제.
어중간 하게 주차해서 다른 차량이 키스하기에 딱 좋게 주차해두어 밤새 걱정하느라..
사고 덕분에. 범퍼 긁혀 있던건 보험처리로 깔끔하게 새차가 되었다..;;

어제 안그래도 오늘의 운세에.
금전 100% 더라니..
병원에도 좀 드러눕고 로또도 살걸 그랬나.

긴장이 풀리고나니 몸이 아픈느낌이랄까,
정신도 멍 한것같고.

사고땜에 처리하려던 일도 처리 못하고.
정신없어 연락도 못해주고..
다들 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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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2월
다른곳에 하우징 샷은 상당히 많으니,
자세한 내용보단 간단한 내용과 샷으로 가름.

모 카페에서 구입하여 대전 드림텍SVC에서 작업
아직 수화 그물망작업이 안되어있고,
근접센서 문제와, 홈버튼 문제가 있지만,
다음주 다시 방문하여 재 분해 조립 후 고쳐지길..

지난, 한해가 바뀌었으니 이젠 작년이라고 해야할 듯, 2010년 9월 1차 수령.
그 당시 아이폰 수령하기전부터 중국 심천산 하우징을 구매하여 바로 적용하여 쓰고 있었지.
그 후 하우징 제품이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였지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있어 다른 곳에서 다시 구매 후 작업.

샷에서 상, 하판 색상이 달리 보이는데, 실내의 조명상의 차이로, 실제는 상하판 색상의 차이가 거의 없음.

개인적으로 색상이 참 곱다고 느껴짐.
순백의 클린 화이트 색상은 아니지만, 살짝의 아이보리 색상이 부드러운 샤베트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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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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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어릴 적 그렇게도 책읽기를 싫어했던 나인데.
하긴 그렇다고 요즘 책을 그다지 즐겨 읽는건 더욱이 아니지만,
그리고도 소설책은 더욱이 잘 읽지 않는데..
요즘들어 여려권의 책을 구매하곤 한다.
갑자기 책 욕심이 생겼다는.
그래서 올해만 구입한 책이 꽤 되는데.
침대맞에 책상위에 책장에... 수두룩히 쌓여만 간다.
그렇게 가만히 보고 있자니 내가 우습기도 하고..
왜 질러대는걸까?

오늘도 그냥 잘껄.. 괜히 인터넷 하다가 필충만해져서 세권의 책을 질렀다..;;
지지난주엔가도 질렀었는데..

페이지도 엄청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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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오빠'에 대항마로 음료수 마시다 발견한.. '해보면 알아요' ㅋㅋ

PSY가 그러던데..
저 사람에게 데쉬를 했다가 거절당하면 맘 아플까봐 망설이고 있냐며,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고 거절당해 실패해도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다,
잘 되면 내 사람이 되는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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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리스마스 이브.
웹서핑 중 급 우울.






그래 우리는 아는 사이야.. ;;
갑자기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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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자주 가는데.
어제 남녀공용 화장실에 가게 되었거든.
도어락에 잠금장치가 돌려져 잠겨진걸 확인하고 볼일을 보았지.
그랬더랬지..
그래그래..
10여분? 일을 마치고..
문을 나서는데.

헉!..
글쎄 문이 안잠겨 있던거야.
가슴이 철렁..
여자사람이라도 열고 들어왔더라면 어쨌을까 싶은.
저.. 벼 ㄴ ㅌ ㅐ  아니에요..   (づ'0')づ


분명히 잠근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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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에 주40시간제가 적용된다.
월차휴가가 폐지되고 생리휴가는 무급화된다. 연차휴가 부여방식도 바뀐다.
고용노동부 등 정부는 21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확정했다.

생각을 하고 내놓은 정책인가?
20인이하 5인이상도 월차 없애고 주 40시간이라.

저 한 줄만 가지고서는 좋구나 주에 40시간만 일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과연, 현실을 돌아보자.
현 20인이하 5인이상 사업장에서 과연 월차를 주는 곳이 얼마나되냐고..
대부분 정책이나 법을 무시하고 운영하고 있는 실정인데.
월차 없애고 주 40시간이 지켜질까?

절대 안지켜지지.
그렇다고 사업장신고하면 사업장은 벌금 내면 끝이고.
그 사업장에서 그 근무자들은 다시 또 그대로 일하라는건가?

좀 현실적인 정책을 내놓으면 안되나?
그들앞에 탁상을 없애야 탁상공론이 없어지지.
그러니 돈먹고 욕먹고 썩어빠졌다는 소리쳐먹지.
많이 먹어서 배부르시겠어요? 신발로무시키.

아침부터 신문읽기 거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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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라마를 보면서,
아무리 드라마가 픽션이라지만.
거슬리는건 거슬리는거니까.

대물을 보는데..
기호 1번의 "강한나라" 민우당 이라..
굳이 저렇게 띄어쓰기 없이 붙여야 하나?
"강한 나라"
써 놓고 보니 이게 더 우습구나..;;
왜 "강 한나라" 는 아니고?
정치적 야망도 그렇고 파란색의 유니폼하며..


탄핵소추를 이끄는 자와 당하는자..

삼호드림호사건이나, 아프간피랍이나...

혁신당도 만만치 않아.
노란색 유니폼에.. 국민을 무서워 할 줄 아는 낮은정부라..

탄핵소추를 당하는 과정에서 과연 지난 어느 누군가가 떠오르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억울하게 죽는 사람이 없게 하기위해 대통령이 되었다..
처음 한 두번은 이해를 하겠는데.

자꾸 저 말을 재언급해가면서 강조하니,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게 억울한 죽음만 없으면 된다는 것처럼 꾸며지고 있다는 것..

민감한 정치적 이야기라니,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이래저래 외부적 탄압이 절대 없었다라고 말하면 거짓이겠지?

처음 작가, PD교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말이지.

프레지던트 봐야하나..;;
요즘 드라마들이 다들 왜 이래..
벌써부터 레임덕 잔치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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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이제 중반,
올해의 마감을 어찌해야하나?
연말이라는 느낌이 아직 맘에 와닫지 않는데.

보고싶은 사람은 많고,
맘대로 되지 않는 것도 많고..

올해가 가기전 올해 자주 보지 못했던 사람들, 한번도 보지 못했던 사람들..
내가 아끼던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이 모든 사람들 한번씩만 보았음, 올해 못이룬 소원 을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다

언능 다들 내게 연락해!!.. ㅋㅋ
전번 바꼈는지 연락해도 답장 없는 사람들도..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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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2월
린간의 경우 특히 남자는 특정상황에서 동일 조건에 있어서 여자사람에 대해 호의를 배풀곤한다..
물론 여자사람의 경우도 남자린간에게 그럴 수도 있지만,
남자린간의 경우 그 빈도와 판단력에 있어서 여자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본다.

회사주변에 몇몇의 개를 기르는 곳이 있다..
그 중에 최근 백구(아마도 mix일듯 싶은)가 들어왔는데.
개인적으로 동물을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선뜻 다가가 손을 내밀면..
장난을 치는 건지, 린간을 따르지 않는건지 반 장난끼로 도망을 가곤한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봐도 어여쁜 여자사람 셋이 지나가는데..
그렇게 외면하던 모습과는 달리 덥석 안겨서 반기는 모습에 나는 약간의 실망을 했다.

여하든 사람이나 동물이나 숫컷들은 암컷을 밝히는건 똑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쁜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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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1월
큰일이다..
2010년도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어쩐다...
어쩐다..

밤새 소리없이 내려버린 첫 눈에 맘도 좀 설레일 듯 싶은데.
그러기엔 이제 나이를 먹어버린건지.
어째 덤덤한게.
연애세포 소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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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즐거워졌어요...
IU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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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1월
요 며칠 걱정이 있었거등.
지나고 보니 사실 머 걱정이라고 할 것 까진 아니었는데.

며칠전 집에가보니 부재중 등기우편이 있더라고.
보낸 사람이 '검찰청!!!'
헉..

옛날에 법원이나 이런데서 우편물 오던게 많았던 적이 있던지라.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싶은 생각에 검찰청 사이트 들어가 범죄신고 조회부터..
이런 저런걸 다 해보고.
무슨 벌금을 내야하는건 아닌지 조마조마..
돈이 인생에 뭐다니.. ㅠㅠ 이런저런 고민.

그리고 오늘 우체국가서 수령해 왔는데..
아는 사람만 아는.
작년 10월에 집에 강도 쌕휘가 들어서 내가 배에 칼을 맞았거든.
울이 집이 좀 있어보였나;;;
암튼 수술 후 몇 주 입원해 있었는데.
지금도 목욕탕 가면 배에 큰 상처가 사람들의 시선이 달갑지만은 않은데
그 넘의 쌕휘땜에!!!
아무튼,
그 때 검찰청에서 지원을 좀 받은게 있어서,
설문조사 좀 해달라고 보내온 서류더라고.

우체국 나오면서 안도의 한 숨이 절로 나오던..

죄 짓고 살지 말아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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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남의 일이 아니던.
내 주변에 마흔이 넘은 사람도 내가 지르는 판에 덤으로 아이폰4를 질러 쓰고 있는데.
나름 잘 쓰는 편..
게임도 하고.. 웹서핑도하고..

근데말이지.
친구나 한 두살 많은 지인들이 더 문제야.

아이폰 받고나서 문자를 보낼 줄 몰라서 문자 4통 올 동안 답장 못보내니깐,
상대방한테서 왜 답장안하냐고 전화가 왔다는 일이 있었다는 둥.. ㅋㅋ

겨우 문자 보내는 건 알았는데..
ㄲ ㅆ ㄸ ㅉ ㅃ 을 쓸 줄 모른다는..;;
'알겠어' 를
'알겓어' 라고 보내질 않나..
'알겟어' GET!

그 전에 전원버튼 누르면 꺼지는 걸 모르고선
3분 후 자동 전원차단 설정을 해두고.. 3분동안 꺼지길 기다렸다는 ㅎㅎ

막다른 습격들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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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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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간식으로 소세지를 먹곤 하는데.
맥스봉..
아마도 이게 젤 맛난 것 같고..
비싸다고해서 좀 저렴한걸로 불량식품격의 다른 걸 사왔는데.

'마법천자문'

왜 소세지 이름이 마법천자문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마법천자문과 소세지와의 관계는 무엇일까?




















알 수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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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0월
책을 자주 구매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곳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큰 이유가 구매 후 포인트 적립으로 추후 책 구매시 해당 포인트로 할인이 된다는 점 때문인데.
3주전 책 한권을 구매하고,
오늘 갑자기 필이 온 책이 있어서 구매하려고 했더니 그 포인트 적립이 안되어 있는걸 알았어.
부랴부랴 포인트 적립의 방도를 백방 알아봤더니..
어 글쎄, 배송완료 후 2주내에만 적립이 된다는 거 있지..
2주 넘어서 적립이 안된대.
이런 우랴질.

구매완료되면 자동으로 적립되게 해놔야 되는거 아냐?
무슨 소비자 우롱이지.
분명 구매할 땐 포인트 포함되어 할인금액 표기해놓구선.
적립안한건 구매자 과실이라니.
이래서 또 한번의 거짓 광고에 속았다는거.

2,500포인트 인데.
오늘 구매한 책까지하면 총 5,000원 할인인데 말이지.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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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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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 화요일엔 뭘 보나..
효주보러 왔었는데..
예전 봄의 왈츠 때부터 지켜봐왔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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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10월
몇년 전 부터 터치를 써오다 아이폰으로 넘어온터라..
탈옥과 테마 설치 및 기타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선 그다지 어려움이나 생소함이 없어.
레티나는 역시 눈이 즐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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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9월
요즘 내게도 약간의 변화가 있어..
사실 이전에야 터치폰에, 아이팟터치를 가지고 다녔었어.
이번 아이폰4를 얻고나선 터치는 내팽개치는건 당연한거지만,
아이폰을 얻기전 터치로는 그다지 SNS라든지 그다지 모바일 생활을 하지 않았었거든.

오늘 미용실가는 길에 그리고 기다리는 2시간 넘은 시간에 느낀건데..
트위터, 카페, 잇글링, 카카오톡, 엠엔톡.. 이런거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
미용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그다지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는거.

더불어 정말 wi-fi가 많다는걸 새삼스레 느꼈어.


명절 때 올라오는 고속도로 얼마나 밀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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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 때 내려가서 찍었지...
근데 막상 사과는 하나도 못 먹어보고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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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9월
밖에서 외식(?)할 때마다 항상 오늘은 뭘 먹지 고민고민.
지나가다 보이길래 놀부 부대찌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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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에 2주전에 예약했던 건 취소하고 본사로 주문..
깔끔하니 좋긴한데..
깔끔함을 얻은 대신 잃은게 너무나 많다..

충전 젠더도 잘 안맞고..
1자형 이어폰아니면 잘 맞지도 않고..
정품 충전젠더 아니면 제대로 꼽히지도 않고..
2개나 구입한 독은 충전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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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어제 아이폰4 1차 수령했소.
레티나는 정말 대단하더이다..
심히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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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7월
간만에 사이트 하나 작업하고 있손데,
파폭, 크롬은 코딩하기가 너무 쉽소만..
그나마 IE8도 나름 괜찮은 편..
헌데 작업 다 해놓구선, IE7이나 IE6으로 접속..

좌절..;;

내 코드는 웹표준에 맞는 제대로된 정상이다.
문제는 정신병자, 지랄맞은 IE 때문이라는..

내가 거기에 왜 자꾸,
/*지랄맞은IE*/
주석을 달아둬야만 해야하는게야?
css 코드의 라인수가 늘어나고 더 쪼잔해져간다. (내가 더 소심해진 ㅠㅠ)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아직도 IE6, IE7을 못버리고 있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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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 들썩한 폭행사건이 있다..
첨엔 부인하다가 CCTV가 공개되자 죄송하다며 책임지겠다고 바닥에 덥썩 엎드린 것인데..
자잘못은 정확히 밝혀야 하는건 올은 처사이다.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는게 맞는것이고.

허나, 한가지 맘에 걸리는게..
그 후배라는 여자 김모씨?
그러한 폭행이 발생했다면, 무턱대고 아무런 이유없이 언사가 높아져 폭행에 이르렀을리는 없을텐데.
과연 그 늦은 시간까지 무슨 이야기를 했으며, 그 후배를 폭행한 이유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다.
이유없이 그냥 폭행을 했으면 그렇다고 적던가..
그런 내용도 없다.
마녀사냥인가?
이 역시 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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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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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관련 책이나, 에세이는 종종 구매하곤 하는데 소설책을 사본지가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근데 생각보다 책값이 다들 저렴하더라.. 1만원 이쪽저쪽..
시간도 많이 흘렀고, 내가 기억하기로 지금쯤 되었으면 물가 오르는 만큼이면 대략 2만원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말이지.
컴관련 책이야 원래 비싼거고.. 소설책은 예상밖이었다는..
그리고 400페이지인데 책이 왜그렇게 가볍지? 요즘 신기술(?)인가?
과연 다 읽을 수 있을런지. 침대에 올려진 책만 5권인데..
요거까지면 일곱권이되어버렸다..
그래도 요즘은 종종 책을 사야지하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말이다..
변하다니.. 이제 죽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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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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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6월
나는 정치에 대해선 그다지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진 않다.
어느당을 달콤해하지도 그렇다고 쓰다라고 생각지도 않는다.
어느 소속이건간에 그 사람의 행동이 나쁘면 나쁘다고 말할 뿐이다..

사실상 요즘 정치나 사회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
쉬워야 정상인데 말하면, 아주 쉽게(?) 국가보안법에 걸리게 된다..
요즘 뉴스에 떠도는 '잃어버린 10년' 을 되찾겠다는 말이 보인다.
글쎄 잃어버린 10년이라..

'잃어버렸다' 라는 말은,
어떤 소유자가 자신의 것을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본디 지녔던 모습이나 상태를 아주 유지하지 못하게 되되는 걸 말한다..

이에 대해서 잃어버렸다는 말을 쓰는자체는,
정치나, 사회관념, 정권자체가 마냥 자신의 소유물이어야만 한다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이게 바로 독재정권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아직 20대 이하의 층들은 잘 모르지만, 40대 이상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의 권력이 누구에 의해서 이뤄졌는지 다 아는 사실이 있다..
길게 말할 것도 없이.. 한 줄이면 된다.

일제시대 친일파-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

그리고... 한 줄을 더 추가하자면,..
이후 신한국당에서 살짝 이름을 바꾼.. 한나라당..

잃어버린 10년.. 그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10년을 말한다..

자기네가 가지지 못하면 잃어버린 것이라 말하는 집단..
그것은 당연시 자기네 것이라 말하는 집단.
알면서도 따라가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모르면서도 알려고 하지도 않고 관심없이 이끌려가는 사람들이 더 문제다..
more...

좀 깨어났으면 좋겠다..
서울시 "현대戰 시나리오" 공모
서울시가 30일까 지 초ㆍ중ㆍ고교 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현대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공모한다고?
전쟁하자고 발악을 하는군아..
이걸 보고도 졸고 있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좀 깨어나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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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6월
몇년 째(?) 데탑에 맥을 설치하고자 시도를 해왔었다.
수없이 실패..
amd다.. video가 사양에 맞지 않아, 칩셋에 맞지 않아.. 등등
더불어 리얼맥이 아닌 해킨에 시도에도 실패의 좌절에 나날을 보내던 중..
백업된 이미지를 가지고 paragon harddisk manage를 이용하여 복구해보는 방법이새롭게 올라와 있는걸 보았다.
설마하며, 또다시 삽질의 시작임을 알고서도 작업에 돌입.
두어번의 리부팅 끝에.. 드디어 사용자로긴 화면을 접할 수 있었다...
boot132라던가? 그런것도 잘 안되고.. 해킨도 수없이 실패했던 내게,
요 방법은 기나긴 사막끝에 만난 오아시스만큼 환희의 순간이었다...
고로, 이제 맥북이 아닌 데탑에서도 mac life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업데이트도 잘 된다 다만, 부팅시 -x를 적용하지 않으면 아직까진 불안하다는거..
이제 kext만 잡으면 되려나?
다시금 또 삽질의 시작이 새삼스레 미려옴을 느낀다...
mac의 길은 멀고도 멀구나...






그러나..
kext잡다가 다 날려먹은;;
다시 부팅도 안되는 상황..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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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5월
좋은 생각이 아니라..
나쁜 생각이 차이다.

국내 모 자동차 판매점에 청바지에 티하나 걸친 간단한 차림으로 들어갔더니..
왜 왔냔다..
어떻게 오셨나도 아니고 왜 왔냐고?
차 보러왔다고 하니,
몇 달은 걸려서 못 판댄다..
그렇게 차 살돈 없어 보이대?

수입 모 자동차 판매점에 반바지에 슬리퍼 찍찍 끌면서 들어갔다..
어이쿠~~ 어서 오십시요..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언제봤다고 개인적인 안부까지 물으시나?
그 판매원은 진정한 고객으로 봤던것일까?

요건 뭥미?

비지니스룩에 수입차 판매점에 들어가도 같은 반응은 당연할거구..
돈 많은 사람은 슬리퍼에 반바지, 돈 없는 사람은 청바지에 티도 아닌 정장에 넥타이..
세상이 이렇구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1번은 정확히 거시기라는 초딩스런 세상





빨간날 출근하여 투정부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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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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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낡아진 내 휴대폰을 열어보니 이런 딱지가 붙어 있더라구요...

이거 북측에서 제조된거 확실하죠?
어떡해요?
이제 난 좌파, 북파 간첩인건가요?




곧 다가올 선거일에 꼭 선거합시다..
무슨, 발표를 그 따구로 하니?
초딩도 그보다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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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2010년 5월
3월이 거의 다 갈 때쯔음..

한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졌다..
서로 어느 누구하나 이렇다 말하지 않고서 그냥 그렇게 연락이 끊어졌다..
그리고 4월이 되어..
그에게 좋은 날이 다가왔음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결국은 또다시 그렇게 지나가 그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어느 덧 5월..

시간은 이렇게 흘러만 간다..
우리가 멀어진 이유가 과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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