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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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24 23:20
람의 첫인상 5초이내에 느낌을 받는다.

단발의 머리를 가지런히 뒤로 묶고 줄무늬 T셔츠, 청바지에 운동화 그리고 책가방..
열공하는 대학생이나 모범생? 정도로 봤었어.
말하는것도 조심스레~하고, 조금은 수줍어 하는 듯도 하고.
근데 잠시후에 재떨이를 가지고 오더라.
다시금 가선 라이타를 가져오더니,
그리곤 말보로를 뻐끔뻐끔 펴대더라.
옆자리에서 힐끔 보니 '전방 수류탄'을 외치더라. -_-;;

겉모습만
보구 모든 걸 판단하지 말쟈..
세상은 오래 살고 볼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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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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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24 00:36
달건오빠~ 힘내세요~

때론 힘들 때 나를 웃게해 줄 그 사람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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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22 10:43
여자친구를 소개해요~ -_-;
단기1회 3분여 출연,
그 후 그녀를 볼수 없었어.
후반부의 변하는 저 콩깍지..
볼륨을 좀 올리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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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19 13:14

원래 내가 책과는 거리가 무척이나 멀거든.
심지어 학교 다닐  때 교과서나 본교제 조차 구매하지 않았던 적도 아주 흔치.
그런 내가 더구나 시험에 관련된 책을 구매했다니.
사실 반 강제적이었지.
왠만해선 인터넷에서 해당자료를 구하곤했었는데.
저게 나온지 얼마 안된 작년 2회밖에 치뤄지지 않은 시험이라 더구나 실기시험. 자료가 없더라구.
별수 없이 질러야했지.
셤이 나온지도 얼마 안되서 해당 정보를 제대로 아는 사람도 인터넷상에도 거의 없어나서..



그나저나 왜케 두껍니. -_-;;
당장 담주 셤인데 750여 페이지.
어쩌라고~~~

postscript.
언니~~~ 지난 컴활책 빌려준거 거맙구. 대신 언니도 이거 필요하면 말해, 빌려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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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17 21:20
이게 모야. 응?  text to emoticon
말 그대로 텍스트를 이모티콘으로 변경해주는.. 머 네이통이나 엠에쎈에서의 이모티콘 기능과 같은것이지.
플러그인 만들긴했는데.. 영 그렇네.
별건 아니구 태터툴즈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플러그인의 확장판이지.

gif도 transparent 작업 다 해야하나.. -_-;;
완전 삽질 플러그인인데. 좀 생각해보고 그냥 둬야겠네. img 배열도 줄 중간 배열로 다 고쳐주야하구..
삽질해서 이모티콘 1000여개 등록할랬는데.
지금 한 50여개 했는데.. 이렇다면 1000개 하면, 어떨지는 알겠지?
그냥 감탄사나 몇개해서 끝내야겠어.
괜히 아이템 수가 많으면 좋겠다는 것이 생각의 실수였던 것 같아.

적용범위는 본문, 코멘트, 방명록 이렇게 세곳에 가능..
현재 본문에만 적용시켜놨어.

몇개의 감탄사, 특정 단어 몇개로 함축시켜서 끝낼래. 배포는 그때가서 생각해보자. 응?

일단 하루만 삐대자.. 낼은 내가 시간이 안될지 모르니, 수정은 모레나.
내가 보기에도 정말 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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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플러그인을 쓰니깐 아래처럼 됐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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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16 23:58

도심에서는 보기힘든.. 안개낀 들판.

아직은 포장도로..

여기서 내 행운도 찾고싶어.

갈림길도 지나..
내가 가야할 곳은 어느곳인지.

유채꽃도 활짝 피어있구.

나팔꽃인데 하얀색은 첨인데.
워낙 오염이 심하다보니 변종인가. 돌연변이.
 

아카시아 나무.
꽃이 피는 그 때 왔으면
아카시아 향에 흠뻑 젖을수 있었을텐데.

숲속의 오솔길..
무더운 여름날에,
잠시나마 쉬어갈수 있는 그늘이 있는곳..

싱그러운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들판엔 고추를 심어두었어.
우리네 어머님, 아버님의 자식들을 위한 결실.

한없는 들판에 저 멀리 마을이..
하지만, 내 집은 외딴집..

원래 요즘은 이런가. 때도 아닌데 저렇게 물든 단풍잎.
 
심에 사는 친구들에겐 여름에 무덮거든 우리집으로 놀러오라고 자랑을 했던 기억이 있어.
근처에 조그마한 저수지도 있고 산엔 밤나무도 있고. 우거진 숲엔 그늘도 그리고 그 숲속의 향기를 만끽할수 있는 바람까지..
이젠 모두 추억속으로 흐릿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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