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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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오늘 예비군 훈련을 갔다왔는데
5년차라서 6시간교육인데
산속에 배치되어 묘똥 옆에서 들어누어 있다가 왔거든.
그건 그렇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시장통을 버스가 지나가게 되면서 할머니들이 많이 타더라구.
그런데 한참을 가다가..
내가 중간 버스 뒷문옆쯤에 앉았는데

내 뒤에 앉아 계신 할머니 말씀.
"저기 예비군은 여자여 남자여?"
"글씨.. 아 몰러.. 직접 물어봐~."

내 퍼머 머리가 아줌마로 보였나보다..
인증샷은 블로그 잘 뒤져보면 나오기에.. 생략.
처음때와는 달리 지금은 퍼머가 많이 풀려서 늘어지고 밝은 갈색염색에.. 머리가 많이 길긴했지.
신정환 머리에서 좀 탈피되는가 했는데. 그 할머님들 말씀에 얼굴을 뒤로 돌릴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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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트래픽이 새벽 2시경에 봤을때 20%대를 달리고 있었어.
아침 9시.. 트래픽 45%. 방문hit 200. 계산적으로 맞지가 않아.
하루 700hit(봇 포함)이 보통인데. 그래도 트래픽50% 정도가 정상인데.
오늘도 어느 누군가 블로그를 계속 머무르고 있는듯하다.
오래 머무르면 트래픽이 왜 증가하는지는 그 머무른 사람은 아주 잘 알고 있을거야.
일단 몇개를 막긴했지만, 항상 그 부분이 문제가 되곤하는것 같아.
안그래도 내 계정속도 느린데. 트래픽까지 그러면 곤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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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미치.
4시간 넘게 지금의 이 ep10 Anduepoir 스킨을 건들이고 있었거든.
Firefox에서 코멘트 부분을 열었을때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를 수정하려구 말이지.
div를 table로 바꿔보기도 하고 전체적인 div를 다시금 table로 다시 코딩하고..
근데 도무지 않되는거야.
그러다가 에잉 몰라.. 포기해야지 하면서 style.css를 둘러보던중..

크릉..

오찌엘. ㅎ매ㅑㄷㄹ허ㅑㄷ매러ㅏㄱㄷ러ㅣㅏㅇㄹ험
sidebar 와 content에 height:100%
-_-;;
저거 딱 지워주니 그냥 되는거 있지...
허망하다.
저게 왜 들어갔지? 내가 넣은건 확실한데 말야..

이로 인해.. 이제 FF에서도 어느정도 제대로 보입니다. 으릉.

그건그렇고 정말이지 IE와 FF에서 magin값의 정의 조차도 틀리니 원. 이래서야 머 웹표준 지키겠나..
magin값은 엄염히 웹표준을 준수했소이다~ 허나 둘이 틀리다 이것이오~!
레이아웃에서 1px값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는 더 잘알잖소 응?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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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설레는 기분, 온 세상이 연두빛, 그리고 꽃잎이 흩날리고.
날씨가 눈부신 날에는 꼬옥 누군가를 만나야 할 것만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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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play button.

우리나라 힙합을 처음 선보였던게 바로 현진영이었지. 그때는 정말 말 그대로 때를 잘못 만나서 별로 빛을 보지 못했던것 뿐.
음악이 중간에 후렴부에 나오는
뚜비뚜비뚜르뚜밥바..
우.. 첨 그부분들었을땐 소름이 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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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2% 부족해.
뭔지 모르지만, 이 버스내릴 때 무언가 놓고 내린 기분.
일단 좀 지켜보자.
이 불안한 이 느낌은 머지?
그나저나 단일 블로그로 철치했더니 bgm 프레임 설정이 난감해지네.
.htaccess에서 index.html로 돌렸더니 다른 페이지는 작동하는데 메인만 안되구.
다중으로 설치하면 확실히 되긴되는데..
그넘의 식별자때문에.
일단..

먼가 이상해.
.htaccess파일 오류 땜에 메인페이지 접속이 영..불안.
스킨에 로그인 링크도 없고.
sidebar에 배너도 달아야하는데.. 귀찮아.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strict.dtd">
아주.. 이거 문제야. 이걸 스킨파일 상단에 정의해주냐 안해주냐에 따라 스킨의 레이아웃이 아에 달라보이거든
첨에 저걸 넣고 작업했는데.
우측의 떠있는 레이어가 작동을 안하더라구.
저걸 빼면 제대로 작동하고.
미치 .. 빼자니 틀이 깨지고 넣자니 기능이 작동을 안하고.
머 내 잘못이지 첨부터 저걸 빼고 작업했으면 레이아웃이 깨질일은 없었을건데.
되지도 않는 div로 레이아웃 작성한다고
제대로 보이는가 했더니 ie에선 그나마 괜찮은데 ie에서는 잘 되던 자동 늘어남 기능이 ff에서 코멘트의 갯수가 늘어나면 하단의 카피라이트를 밀고 내려가지 않는 문제가 있더라구.

따라서 이 스킨역시 조잡하고 후져졌다.
결론은 이런 스킨 배포하면 나만 고생하고 욕만 먹는다. 그거지.
이전에 FF에서 레이아웃 깨진다고 지랄하던 넘이 있었거든.
아에 대 놓고 한다는 말이 "이거 웹표준을 지키지 않았군요" 라더군...
누가 그거 쓰래?
솔직히 따져서 FF로 잘나가는 포털사이트 빼곤 제대로 되는 %가 얼마나 되나?
그러면서 자기조차 지키지 못하는 웹표준을 따른다고 FF를 쓴다?
자기 분수부터 알아라..

FF유저가 많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내 블로그의 twatch의 통계에 의하면 FF유저는
3648/280  =  IE/FF
겨우 6~7%밖에 되지 않아. 저건 단지 며칠사이의 데이터 일뿐이고.
지난 석달간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그 % 조차도 되지 않아.

내가 스킨제작자 이고 나도 디자이너에 코더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들을 위해 애를 써야하는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억지아냐?
대세가 웹표준이라구? 그럼 지금의 대세가 아직까진 저 위에 통계에서도 나오듯 IE라는 건 뭘로 설명할건데?
4~50년 노장의 목수에게 갓 건축학과 졸업한 대학생이 신기술이 어쩌내 따지려 드는듯한 기분밖에 안되어 보이거든?

못난 스킨은 나만 쓰고 말란다..
싫으면 나가라.. 안잡는다. 어차피 블로그는 혼자 지껄이는 그자체로 만족하거든.

암튼 말이 헛나갔는데.
배포는 ep06 BnW 처럼 잠정 무기한 연기.
머 맘자고 작업하면 내일이라도 뚝딱 1.0용으로 변환이 되어 나오기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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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0으로 이전에 앞서 새로운 스킨을 만들고 있거등.
85%정도는 됐구.
아직 style.css랑 다 정리안해서 링크색이랑 좀 엉성하긴하지만,
거의 이 상태에서 크게 변동은 없을듯해.
우측 사이드도 작업해야하구 저렇게 하얗게 둘건 아니거등
완전 매번 작업할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이거 막노가다 삽질 연속.
그래도 다 만들어 놓구나면 뿌듯한 그 기분 알런지 몰라.

그나저나 내 작업환경이 LCD라서 색감 맞추기가 정말 힘들어. 틀히 이런 블랙계열은 더 힘들어.
더구나 LCD가 1280+1024해상도 최적화라서 작게 보이기두 하고.

어째~ 엘레에가앙슈우~ 하고 앙듀쁘아 해 보이나요? '_'

배포는... 글쎄.. 지금의 ep06 BnW 처럼 배포하기는 좀 그럴듯..
머 요즘 스킨감각이 안생겨서 죄다 만드는 족족 만들고 보면 이사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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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1.0으로 이전하려구 새로운 스킨을 만들고 있는데, ep6번인가?
아마 거기까지 만들고 그후에도 쭈욱 사실 작업은 하고 있었는데.
딱히 머라할만한 디자인 컨셉이 안나와서
만들다 말고 시안작업 좀 하다 말고 한게 여러개 있어.
그 작업을 할때마다 ep07, ep08붙여가면서 작업을 했는데.
다 넘어가버렸고. ep10이 되버렸어.
태터센터에 보니 대세는 블랙계열인가 싶어서.

이름하야.. Anduepoir
엘레가앙슈우 하고~ 앙듀쁘아 하고.. =_=

나두 검정색으로 작업하고 있어.
시안은 다 나와서 psd파일은 됐구.
이제 코딩을 해야하는데.
아마 ep07스킨이, 배포는 하지 않았는데 div를 이용한 무채색 계열 스킨이 있거덩.
div 막상 해보려하니 머리깨지겠더라구.
그냥 좀 복잡하더라도 딱 보면 위치 파악이 되는 table이 아직까진 더 편해.
일단 코딩작업에서 div를 쓰긴하겠지만 아마 코멘트 부분과 방명록 부분은 심히 복잡해져나서 table을 쓸수밖엔.
그게 내겐 더 작업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이거덩.

그나저나 1.0.3 태터 나왔는데, 방명록/댓글이 전혀 달수 없는 버그가 있어. 이래서야 어디 1.0으로 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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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ono님과 J.Parker님의 thumbnail 출력 플러그인이 나왔어.
사실 이전에도 말했지만 클래식을 쓰는이유, 두가지
방명록아이콘이미지와, thumbnail 출력이 자유롭기때문이었지.
방명록 아이콘 기능만 되면 딱인데.
일단 그건 좀 참고.
1.0으로 옮길까 해.

아직 안정적인건 아니지만, 옮겨보고,
아니다싶으면 다시 클래식으로 와야지.
현재 며칠전 DB로 마이그레이드 해서 플러그인까지 모두 테스트해서 문제없이 되는걸 확인했거든.

역시나 가장 좋은건..
스킨을 지금의 내가 클래식유저기 때문에 스킨 제작하면 다시금 1.0으로 컨버팅해서 배포할 번거로움이 없다.
그거겠지.

어느날 갑자기 방명록 아이콘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살포시 옮겨져 있을거에요~~~

postscript..
연's님 // 버리고 갈게요..ㅋㅋ
나중에 문제되면 다시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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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마음에 드는 남자를 사로잡으려면 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라"
사회적 통념과는 달리 남성들은 적극적인 여성을 좋아하는 것으로 연구 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독일 dpa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독일 소비자연구협회의 연구 결과를 인용, 현대에는 남녀 간 데이트풍속이 자유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절반 이상의 독신 여성들이 남성에게 공공연하게 말을 걸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여성의 3분의 1 이상은 남성에게 적극적일 필요가 없으며 이는 아주 절박한 사정이 있는 여자들이나 하는 일로 치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애 심리 전문가들은 이 같은 태도는 실수라고 지적한다. 이 조사에서 남성의 3분의 2 이상은 여성이 먼저 접근하는 것을 좋게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독일의 연애 심리학자인 슈테판 란트지델은 여성이 먼저 접근하는 것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사로잡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단언했다.

란트지델은 "우선 남성들은 여성이 먼저 말을 걸어온 데 대해 놀라면서도 한편 기분이 좋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남성들을 그런 경험을 하는 경우가 드물고 여자가 자신에게 그런 관심을 보인 것을 기분 좋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회 통념상 여성이 먼저 말을 걸어서는 안된다는 것은 이제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아직 여자들은 남성에게 그런 역할을 맡김으로써 관계에서 쉽게 벗어나려 하고 있다고 란트지델은 지적했다.

그는 여성의 `은근한 신호'를 남성들이 알아차릴 정도로 민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성이 더 분명한 표현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성들은 매력적인 여성일 경우 종종 `싱글'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의 적극적인 태도는 남성의 반응을 유도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여성이 남성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되는 것도 연애의 시작을 위해 중요하다.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면 이런 자리는 매우 쉽게 마련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기회는 있다. 예를 들어 슈퍼마켓에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커피를 고르고 있다면 다가가서 맛 있는 커피 브랜드를 추천해줄 것을 부탁할 수 있다. 남자는 자신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매우 기분이 좋다는 것이다.

접근하려는 상대가 `싱글'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는 것은 약간의 테크닉이 필요하다. 이를 직접 대놓고 물어보는 것은 물론 실례다. 자연스럽게 연인이나 가족에 대한 화제가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성탄절을 앞두고는 성탄절 휴가 계획을 물어 보는 식이다. 보통의 주말이나 휴일 계획을 물어볼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어떤 경우의 만남에도 `좋은 느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가 적극적인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다만 여자가 그것을 과장하거나 너무 앞세우면 남자를 떠나가게 할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songbs@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스크랩 출처
       네이버 뉴스



그러나.. 항상 변수는 존재하지?적극적인것도 적극적인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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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요즘정말 미칠정도로 나를 쑤셔대는게 몇가지 있어.

그 첫번째 바로 돈!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라고, 그 머니(money)가 뭔지..
하나 막으면 또 하나거 터지는 부실한 댐 공사처럼.
기초 공사가 잘못되나서
어쩔수 없이 윗 부분에 금이 가는 부분만 때우다가 시간을 다 보내야하는것처럼.
그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부실 기초공사인데.
이제와서 부실 기초를 다 어쩌란 말인가.
하나 막으면 다른곳에 또 터지고.

그리구 두번째,
그리운 사람의 기억.
가슴 속에 아련히 남아서 아리고 아려서 쓰리기까지한 그 사람의 기억.
차라리 차여버렸으면 이렇게 애타지는 않았을건데.
이것도 아니구 저것도 아니고.

책상위에..
그 사람에게 주지못한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나를 더욱더 아프게 하지만,
막상 치워버리려했더니. 왜 또! 그걸 못치우고 있는건지, 도무지 나를 알수가 없어.

시간은 사람을 길들인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고 했었는데.

아직 시간이 많이 안지난걸까?

지금으로선 돈이 없으면 사랑도 못할것 같아.
매일 터지는 댐 공사하느라 사람 만날 여유조차 없는것 처럼.

postscript
태터 스킨 작업도 해야하는데 말야. 조금 여유가 생기면 bnw part2에 이은 원본 bnw 이 스킨부터 작업을 할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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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나라 호텔인데.. 멋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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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혜 나오더라구 그 장금이에서 이쁘게 나왔었는데 쌍커플 수술했나. 원래 있었었나?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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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모니 모니~ 응? 나름대로 귀여웠어. 딱! 내 쓰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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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색감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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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연두색, 노란색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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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잔 노란색인거 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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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도 이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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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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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캡쳐 다 끝내고, TV광고 보구 있는데
순간 캡쳐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닌데,
마치 떵침 넣는 모션같아 보여서.
배슬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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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마이그레이드 한 것이 오류는 없는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앞서 글에도 말했지만 나중에 나오기야 하겠지만서도.
아직까진 방명록 아이콘기능과 썸네일 출력기능이 내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거든.
방명록 아이콘이야 지금 포기하더라도.
썸네일 출력을 1.0.2에 맞게 맞춰 소스 코드를 수정하다보니 막막해지더라구.
한두군데 수정해야하는것도 아니고.
Merge툴로 1.0.1과 1.0.2 자체의 소스 비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부분이 변화가 있어나서 작업하다가 살짜기 짜증이 나버렸어.

그냥 아직까지 클래식 쓰면서 불편한거 못느꼈거든.
물론 내가 나에게 맞게 내가 쉽게 쓰게 하기 위해 수정한게 많은것도 있지만, 굳이 머 1.0이 유별나게 좋아보이는것도 없어나서 메리트도 없어보여.
플러그인으로 썸네일앨범이 나온다면 달려볼수도 있겠어.

이지윅 에디터? 그런거 없어도 나는 하드코딩이 더 좋아.
물론 태터에서 안먹히는 일부 소스코드도 있긴하지만, 머 그런부분이 1.0에서 바꼈을지도 모르겠지.

결론을 말하자면,
'1.0대가 나에겐 별다른 메리트가 없다.'
그거야.
순간적으로 다들 1.0으로 나간다, 옮겼다, 업글했다, 그런글들 보면 솔직히 끌리는건 사실이지만, 아직 클래식에 비해 1.0이 약해보이는것도 내겐 절실한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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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딴짓 하다가 태터센터가보니.
제가 서포트 게시판을 자주 보고 있거든. 리플도 달아주고.
근데 오늘 갑자기 질문 글들이 몰아닥치길래 먼일인가 했더니.
1.0.2가 올라왔더더라구.

그전에 마이그레이터베타2까지 테스트를 해봤지만,
구문오류가 생겨서 마이그레이터가 안되더라궁.
근데 오늘 해보니 덜덜. 내 계정에 올려서 해도 되긴하는데.
아직까지 트래픽은 넉넉하지만 그래도 트래픽을 조금이나마 줄어보려구 무료계정에 올렸는데 용량 50M짜린데.
47M가 되더라구.
머 백업파일이 200M넘는 사람도 보긴했지만..
겨우겨우 간당간당 올려서 마이그레이터 시도했는데.
왠걸 잘 되던데.

아직까지 여기저기 둘러보긴했지만 별다른 오류사항은 발견하지 못했구.
오늘 내일 둘러보고 오류없이 괜찮다 싶으면 아마도 옮겨갈까봐.
사실상 방명록에 아이콘 사용하는거랑 RSS기능이 태터클래식에선 가장 쓸만한 기능중에 하나인건 사실인데.
이 두가지다 훗날 플러그인 형태나
태터가 GPL을 선언했으니 충분히 나올수 있을거라 믿고.(사실 믿기가 힘들어. 언제나올지 그건 미지수 이니깐)
일단은 지켜보자에 한표.

태터센터에 오류보고가 올라오는거 나에게도 그 사항이 적용되는지 확인후 천천해도 늦지 않을것이라 생각해.
섣불리 1.0으로 옮겨갔다가 오류에 직면해 다시 와야할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니깐. 사실 아직까지 태터클래식으로도 불편한거 모르고 썼었으니깐.

가장 좋은건 아마도 내가 만든스킨들 내가 쓰려면 또다시 클래식용으로 변환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일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일단 잠기.

postscript 연's 님 // 같이 옮겨타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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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집에서 드라마만 다 챙겨서 보구있구.
맨날 만나면 드라마 이야기만 하구있구.
아줌마 다 됐구나.
이거 잼있을것 같아.
아직은 내가 사랑익숙치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역시 맨날 사랑이야기에 눈물 흘리고 가슴 엉키게 만드는 것보단 웃고 즐길수 있는 이런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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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리, 표정연기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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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한국말 대본 외우느라 힘들었을거야.

미카(성선임(소닌))도 그랬구, 마야(아사미 레이나)도 그랬구. 그리구 류(우치다 아사히) 센빠이~
너무 매력적이야.
그리고 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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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다카스기 코오)도 코믹연기와 카리스마연기 너무 잘해.
오히려 일본인들이 연기는 더 잘하더라.

근데 왜 SBS는 맨날 엔딩이 죽는게 많아.
둘이 그냥 살게하고 류 센빠이 랑 결혼하게 하지.
하나 죽이면 감동이 더 깊어지나? 이왕 끝내는거 해피엔딩으로 끝내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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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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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니깐 좋아?

무턱대고 본 컴활2급 필기 셤.
오늘 아침에 메일이 오더라구.
'합격을 축하합니다'
사실 거짓말 정말 하나두 안하고 책 한번도 안봤거든.
그 셤 당일에 내 생각하길.
아마 내가 제일 일찍 풀고 나갈거다. 어차피 답안지에 자 대고 3번으로 쭈으~윽 밀고 나갈거니깐.
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보다 먼저나가는 넘 한명 있더라.
내심 당황하긴했는데.
나두 밀고 나가는데 재는 어떻게 하고 가간 저리 빨리 나가나 싶더라구.
근데 오늘 보니 컷트라인에 딱 걸렸어.
62점.. 낄낄
그나저나 필기는 객관식이어서 찍기라도 했지.
실기는 어쩐대. 큰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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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게 내가 그때 그랬잖여. 그넘 믿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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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동화책에서 읽었는데.
꿈속에서 어떤 사람을 봤다면,
그 사람도 꿈속에서 나를 본거래.


그건 그렇고..
사랑은 하는게 아니라..
오는거 였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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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집에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창밖을 내다보고 있으려니
차 창문으로 내 얼굴이 비춰보이더군.
그리곤 저 멀리를 보니 네온사인에 흔들리는 사람들에 지나치는 바람속에서
나도 모르게 갑자기 그 사람 이 생각났어.
다이어리를 전해줘야하나.
올해도 3월인데. 늦은걸까?
어쩐다.
또 고민시작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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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으로 찍어서 연결했찌이~!
오랜만에 많이 걸었더니 다리는 아팠는데
높은곳에 올라가 대전전체가 다 보이니깐 기분은 좋더라.
좀만 더 맑았으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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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이미지보기==


야후봇이 미쳐간다는 태터센터의 글을 보구나서
혹시나 하는 맘에 통계를 봤더니만.. 과관도 아니야.
요즘 사실 tracewatch에 걸리는 방문객수는 그리 많지 않은걸로 나오는데
태터의 카운터는 무지기수로 러쉬를 가해 올라가는걸 보고
내심 기쁨만 의심반이었거든.
문제는 야후봇의 만행.
아주 5분이 멀다하고 들락날락 쑈를 한다.
야후봇 스팸 등록을 해버렸어.
올테면 와라. 다 막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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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란 정말로 '미지수' 이다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일이 너무나 많아.
1+1=2 가 안되는게 바로 지금의 현실이야.
세상에서는 1+1=3
온갖 잡것들이 +1로 나타나 3이 될수 밖에 없어.
내가 지금것 준비했던 2로는 터무니 없이 부족할 뿐.

세상은 나를 귀찮게 해.
심지어 옥상에 올라가 죽으려해도 +1이 내게 태클 을 걸어오거든.
철길에 누워 자살하려했던 이가 배가고파서 못죽겠다더라.
밥먹고 와서 죽는다고 했던 그 일을 기억하는가.

하루 하루 지나고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훗날이 되면 될수록 이전의 시간은 더욱더 그리워져.
오늘보단 어제가 어제보단 그제가
올해보단 작년이
지금보다 대학다닐때 대학때보단 고등학교때.
그리고 아주 어렸을적.
세상과, 내가 아는 사람들과 인연을 끊고 멀리 떠나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어.
따지고 보면 그렇게 끊고 살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데 또 이 세상이지.

항상 나의 태클 그 넘의 +1

글쓰고 생각해보니 우울한 글에 이미지까지 그렇게 쓰기가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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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 땡겨줘~ 줄거라 믿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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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리.. 연기 잘해.
4천 받은것에서 나두 2천만 떼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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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면 나도 내가 어떻게 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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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돈 빌려줬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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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나이리가 3천을 가지고 도망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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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센빠이~ 멋쪄~!!!
오빠가 하는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나두 2천만 어떻게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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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이리 남편이오~!


근데 22일에 새 미니시리즈 시작하던데.
오늘이 10회 아니었나?
담주에 끝난다는 소린데 12회에 끝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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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과 분홍색 그리고 연두색의 조화가 너무 잘 된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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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내용은 다른 계절 시리즈물고 별반 다를게 없어보여.
그냥 봄을 느껴보자 그외에 내용면은 그리 만족해 보이진 않아.
어차피 뻔한 스토리. 초반 1~2회 보구나서 전반적인 내용이 다 보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중에 이 역시도 끼어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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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정말 불안 하기만 해.
어쩌면 이 순간 내가 어딘가에서 떨어져 죽어야만 할것만 같아.
잠깐 나가서 찬바람 좀 맞고 왔더니.
머리가 깨질듯 아파와.
어지럽고, 구토증상에, 머리는 깨질듯 아프고,
열도 있고. 감기 증상이야.
일찍 자버릴까 했는데.
그러면 내가 더 약해 보이는게 지금은 더 싫어.

아프다,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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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내 품으로 들어와~ 언능..
아니에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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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빨간 내복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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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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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창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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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리퍼러 로그를 확인하거든.
지난달의 일부 리퍼러 로그를 확인해보니 방문객의 국가 정보인데.
머 IP가 유동이거나 많이 변경된것도 있어나서 제대로 국가정보가 맞지 않는경우도 많지만,
이를 보면 태터의 세계화를 느낄수 있어.
중국, 대만, 일본이 상위권에 있고.
아마도 저 호주는.. 잘못된 IP정보로 보여.

근데 저 마카오, 필리핀, 타이..는 모지? =_=
내 블로그도 세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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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미쳐버리겠어.
그 사람이 나를 힘들게 했던걸 잊었다고 생각했어.
나도 잊기를 바랬고, 근데..
자꾸 여기저기 정말이지 온라인 상에서 그 사람을 너무나도 자주 마주쳐.
온라인이 이렇게 좁았단 말인가.
미치겠어.
막 흥분했어. 입에선 비어가 쏟아져 나오고.
정말 숨이 가빠오고 입이 마르고, 뒷골이 찌릿한게 땡겨오고.
세상이 이리도 좁나?
제발 내가 싫은 사람,
아니, 나를 아프게 했던 사람들 안 볼순 없나?
이게 살아가는 이 세상의 악조건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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