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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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30 22:22

사랑이 지나가면..
슬퍼하리라.

무관심한 사랑 속에서.
나만 아파할 뿐.

이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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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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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29 22:02
나도 해봐야겠어..
근데 넘 어려운걸...


* 스크랩 출처
      매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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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28 23:59



광식이 동생 광태 중에서..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을.. 아직 나도 못 찾고 있는건 아닐런지..
지금 내 주변에 있을까?

그나저나 저 여자 누구지? 이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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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20 19:36

Forbidden

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 /kiss/category/ on this server.

Additionally, a 404 Not Found error was encountered while trying to use an ErrorDocument to handle the request

머냐.. 언제부터 ㅈㅓ게 저렇게 됐지?
에잉 .htaccess 수정했더니 그런가..
귀찮아.. 그냥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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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19 22:28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고 있는데.
소위 좀 논다는 여자들 셋이 들어왔는데.
사실상 겉모습 보구 판단을 해서는 안되지만 그런 여자들중에 담배 안피는 경우를 거의 못봤다.
(사실 나는 여자들이 담배피는걸 그리 나쁘게 생각진 않는다.)
아니나 다를까 셋이 둘러앉아 담배를 뻐끔뻐끔 펴대는데.
그 포즈 알래나?
왼손에(대부분의 여자들은 또 왼손으로 담배를 집는다) 담배를 끼고
테이블 위에 팔꿈치를 댄 상태에서 담뱃불은 위를 향하게 하며 피곤하지.
근데..
가만히 보고 있을래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도넛 모양의 담배연기가.. -_-;;
재들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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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18 20:56


사람과 함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같이 나란히 걷는 것 만으로도 제겐 행복하니까요.
그런데 그 사람은 걷는 내내 내가 옆에 걷고 있다는 것을 잊은건지,
핸드폰으로 어느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계속 문자를 주고 받으며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한통의 문자를 받고 급하게 나가봐야하 한다며 먼저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어느 누구에게 잘 보이려는지 꽃단장을 새롭게 해야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문틈으로 그런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곤 .. 순간 제 눈에 띈게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왼손 약지에 끼어있는 반지..
저는 그게 지금 만나러 가는 사람과 커플링인 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숨을 내쉬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던중..
그 반지가 세상에 하나 뿐인줄 알았던 내 반지와 같다는걸 알았습니다.
어찌하여 그 사람이 내 반지와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것인지 의아해 했습니다.

그리곤... 잠에서 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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