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2006년 2월에 해당되는 글 45건
- 2006/02/28 별 (4)
- 2006/02/27 그 사람이 아파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2)
- 2006/02/27 조만간 먼가 튀어 나올듯 합니다. (6)
- 2006/02/26 시간이 허락된다면..
- 2006/02/26 시간은..
- 2006/02/26 ep06_Black and White Drawing (8)
- 2006/02/25 피곤+공허
- 2006/02/24 스프레이 장미 (3)
- 2006/02/23 정말 날이갈수록 더해가네 (14)
- 2006/02/22 김빠진다. (18)
- 2006/02/22 엇갈린 사랑
- 2006/02/21 저작권?
- 2006/02/21 나두 웹표준. (6)
- 2006/02/21 미안하다 말하지 말아. (2)
- 2006/02/20 엇갈리는 사랑
- 2006/02/19 사랑해 (1)
- 2006/02/18 특단의 조치
- 2006/02/18 스피드 감각 (3)
- 2006/02/16 오늘 건진 것 (4)
- 2006/02/16 천국의 나무를 보다가 캡쳐 (2)
- 2006/02/15 스킨 ep04 테스트 (8)
- 2006/02/15 생각이 복잡할 땐 몰두할만한게 필요하지. (2)
- 2006/02/15 牲佚
- 2006/02/13 싫다, 하기싫다, 말하기 싫다. (3)
- 2006/02/13 리니지 명의 도용 징하구나, 젠장 씨밤바 (2)
- 2006/02/12 반전
- 2006/02/12 우울하지 않아.
- 2006/02/10 날 당황스럽게한 오늘의 샤워
- 2006/02/10 태터툴즈 클래식 OR로 업글 (2)
- 2006/02/09 눈이 아름답다. (3)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8 15:36

입니다.낮에는 햇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내가 항상 그 사람 뒤에 서 있었다는것을 그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항상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있어도,

아무리 외쳐보아도 그 사람에겐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맘이 아픕니다.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7 12:22
눈치 빠른분들은 벌서 알아보셨을듯.
이에 대한 이유와 내용은 다음글에..
너무 많은 기대는 후회를 남길수 있습니다.
많은 기대는 금물.
'06/02/27 23:15
PureSky_ep06_BnW_D_part2 스킨을 올렸어.
part1은 지금 적용된 스킨이구.
ep03는 꽃이 핀 봄 스킨이었지. 클래식전용이라 1.0OR로 변경하기 귀찮고.
ep05는 작업하다 피튀겨서 응? 건들지 말란말야..
1,2,4는 배포했구. 3하구 5는 넘고 6으로..
왜 다시금 스킨을 제작했을런지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일단 좀 지나서, 말해야할것 같아.
지금 말하면, 좀 걸리는게 있거든.
이에 대한 이유와 내용은 다음글에..
너무 많은 기대는 후회를 남길수 있습니다.
많은 기대는 금물.

'06/02/27 23:15
PureSky_ep06_BnW_D_part2 스킨을 올렸어.
part1은 지금 적용된 스킨이구.
ep03는 꽃이 핀 봄 스킨이었지. 클래식전용이라 1.0OR로 변경하기 귀찮고.
ep05는 작업하다 피튀겨서 응? 건들지 말란말야..

1,2,4는 배포했구. 3하구 5는 넘고 6으로..
왜 다시금 스킨을 제작했을런지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일단 좀 지나서, 말해야할것 같아.
지금 말하면, 좀 걸리는게 있거든.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6 20:07

근데 그 돈으로도 시간만큼은 살 수가 없더라.

단 일년만이라도.. 단 한달이라도 좋으니까..
너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돈으로 살수만 있다면..
그럼 나는 무슨 짓이라도 했을텐데..
단 하루라도 좋으니까..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돈으로 살수만 있다면..
그럼 나는 무슨짓이라도 했을텐데..
하루 : 은혜성샌님은 뭐를 제일 좋아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인데..
그럼 지금 제일 갖고 싶은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인데...
그럼 지금 뭐가 제일 먹고 싶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
와 돈도 먹을수 있어요?

당근 먹을수 있지.
그러니 돈이 없으면 못먹어서 굶어 죽는거지..
이 빌어먹을 세상이 그렇단다..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6 00:33


시간이 흐르고 지나면, 모든것들은 기억속에 잠겨버리곤 해.
그렇게 잠잠해지고,
그렇게 고요해지고.
한 사람에 대한 생각도 흐려지고,
그러다가 누군가 그 조용한 물옆을 지나가다가 아무 느낌없는 발길에 물속으로 작은 조약돌이 흘러들어가고,
그 물결로 저 아래 가라앉아 있던 기억들이 솟아 올라와 버리곤해.
건들지 마라.
외치지 마라.
아프다. 뼈속까지 시리다.

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6 00:11
여섯번째 에피소드 Black and White Drawing,
테스트.. ing..
내가 작업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루만에 스킨이 만들어지는지는 나조차도 신기할따름..
5번째는 이전 글을 읽었으면 알겠지만.
작업도중 불미스런 일과 함께 기분이 상해서 인지 작업의 성과가 좋지 않아서 psd로만 보관하고 있어.
나름대로 파스텔 톤으로 작업을 했었는데 말이지.
내 자기들 밖에 모르는 그 사람들 땜에 맘이 아파.
이 스킨도 무기한 일단 잠기.

테스트.. ing..
내가 작업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루만에 스킨이 만들어지는지는 나조차도 신기할따름..
5번째는 이전 글을 읽었으면 알겠지만.
작업도중 불미스런 일과 함께 기분이 상해서 인지 작업의 성과가 좋지 않아서 psd로만 보관하고 있어.

나름대로 파스텔 톤으로 작업을 했었는데 말이지.
내 자기들 밖에 모르는 그 사람들 땜에 맘이 아파.
이 스킨도 무기한 일단 잠기.











2006/03/01 02:0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천국의나무, 그때 이후로 한편 보고 한번도 못봤네요. 어떻게 내용이 이어나가는지 궁금-
2006/03/01 08:55 PERMALINK MODIFY/DELETE
처음처럼은 재미가 없는듯해요.
무덤덤..
2006/03/01 08:5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예보대로 여기엔 눈이 많이 왔습니다.
지금도 내리고 있구요.
3월 첫날에 보는 하얀 세상.. 마음이 좋아집니다.
오늘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3/01 08:56 PERMALINK MODIFY/DELETE
어머.. 좋겠다..
여긴 비 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