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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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8 15:36
나는 별 입니다.
낮에는 햇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내가 항상 그 사람 뒤에 서 있었다는것을 그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항상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있어도,
아무리 외쳐보아도 그 사람에겐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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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http://www.needlwork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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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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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7 23:30
기억이 지워진다고 사랑했던 마음까지 지워지는건 아니야.
내가 기억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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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7 12:22
눈치 빠른분들은 벌서 알아보셨을듯.
이에 대한 이유와 내용은 다음글에..
너무 많은 기대는 후회를 남길수 있습니다.
많은 기대는 금물.

'06/02/27 23:15
PureSky_ep06_BnW_D_part2 스킨을 올렸어.
part1은 지금 적용된 스킨이구.
ep03는 꽃이 핀 봄 스킨이었지. 클래식전용이라 1.0OR로 변경하기 귀찮고.
ep05는 작업하다 피튀겨서 응? 건들지 말란말야..

1,2,4는 배포했구. 3하구 5는 넘고 6으로..
왜 다시금 스킨을 제작했을런지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일단 좀 지나서, 말해야할것 같아.
지금 말하면, 좀 걸리는게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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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6 20:07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되는 세상인줄 알았는데..
근데 그 돈으로도 시간만큼은 살 수가 없더라.

단 일년만이라도.. 단 한달이라도 좋으니까..
너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돈으로 살수만 있다면..
그럼 나는 무슨 짓이라도 했을텐데..

단 하루라도 좋으니까..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돈으로 살수만 있다면..
그럼 나는 무슨짓이라도 했을텐데..


하루 : 은혜성샌님은 뭐를 제일 좋아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인데..
그럼 지금 제일 갖고 싶은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인데...
그럼 지금 뭐가 제일 먹고 싶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
와 돈도 먹을수 있어요?


당근 먹을수 있지.
그러니 돈이 없으면 못먹어서 굶어 죽는거지..
이 빌어먹을 세상이 그렇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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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6 00:33
시간은.. 사람을 길들여.
시간이 흐르고 지나면, 모든것들은 기억속에 잠겨버리곤 해.
그렇게 잠잠해지고,
그렇게 고요해지고.
한 사람에 대한 생각도 흐려지고,

그러다가 누군가 그 조용한 물옆을 지나가다가 아무 느낌없는 발길에 물속으로 작은 조약돌이 흘러들어가고,
그 물결로 저 아래 가라앉아 있던 기억들이 솟아 올라와 버리곤해.

건들지 마라.
외치지 마라.
아프다. 뼈속까지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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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6 00:11
여섯번째 에피소드 Black and White Drawing,
테스트.. ing..
내가 작업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루만에 스킨이 만들어지는지는 나조차도 신기할따름..

5번째는 이전 글을 읽었으면 알겠지만.
작업도중 불미스런 일과 함께 기분이 상해서 인지 작업의 성과가 좋지 않아서 psd로만 보관하고 있어.
나름대로 파스텔 톤으로 작업을 했었는데 말이지.

내 자기들 밖에 모르는 그 사람들 땜에 맘이 아파.
이 스킨도 무기한 일단 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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